[전지적 사연 시점] 가족처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
태건 출범 7년 차, 어탁용 대표와 허진구 책임은 태건 출범 당시부터 파트너로 함께해왔다. 초창기에 여러 난관도 존재했으나 손을 맞잡고 헤쳐 나갔다. 이제는 가족처럼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두 사람은 더 나은…
태건 출범 7년 차, 어탁용 대표와 허진구 책임은 태건 출범 당시부터 파트너로 함께해왔다. 초창기에 여러 난관도 존재했으나 손을 맞잡고 헤쳐 나갔다. 이제는 가족처럼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두 사람은 더 나은…
- 2017년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참여하고, 다양한 지역상생 사업도 지원 -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나눔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 끼칠 것” KCC(대표 정몽진)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7억원을 기부 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