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의 새 식구,
‘귀염뽀짝’ 비버 구성원 ‘케비’를 소개합니다!

사내 메신저 씨톡(KCC C.Talk)을 열 때마다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만드는 주인공이 있다. 동글동글한 외모에 귀여운 앞니가 매력적인 KCC의 새 식구, 비버 ‘케비’다KCC의 새로운 얼굴이자 디지털 앰버서더로 임명된 케비의 탄생 비화부터 세계관까지, 케비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건축 전문가 비버,
KCC의 정체성을 입다

케비라는 이름은 KCC의 ‘케’와 비버(Beaver)의 ‘비’를 따서 탄생했다. 버는 자연계에서 스스로 집을 짓는 유일한 ‘건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런 습성이 대한민국 대표 건축자재 기업인 KCC의 지향점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것이다귀여운 외모와 달리, 실상은 KCC의 우수한 제품들을 능숙하게 다루는 ‘만능 시공 전문가’라는 반전 매력을 가졌다. 

AI 기술로 태어난 ‘트렌드 세터’ 비버

케비의 성격은 사람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따뜻한 오지라퍼, ENFJ(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유형이다. 그동안 KCC가 가진 이미지가 다소 딱딱하게 느껴졌다면, 케비는 그 문턱을 낮추고 대중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친근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일상 속에서 KCC 제품이 필요한 순간마다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다정한 조력자, 그것이 바로 케비가 그리는 세계관이다. 

케비는 최근 콘텐츠 업계의 화두인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대중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시도였다. 제작 과정에서 정교한 프롬프트 설계를 통해 실제 시공 현장 섭외나 자재 투입 등 물리적 제약 없이도 고퀄리티 영상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KCC TV의 콘텐츠 스펙트럼을 넓히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케비’의 자기소개 

3월 25일 씨톡에 케비의 새로운 이모티콘 12종이 추가 됐다.

씨톡(KCC C.Talk) 평정한 ‘매너템’ 이모티콘

지난 3월 3일, KCC 사내 메신저인 씨톡에 케비 이모티콘이 업데이트되자마자 사내 반응은 뜨거웠다. 이모티콘 중 사용빈도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바쁘신가요?’다. 업무 중 말을 걸 때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케비의 귀여움을 빌려 조심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최고의 ‘매너 아이템’이기 때문. 특히 3월 25일부터 새로운 이모티콘 12종이 추가되어 구성원들의 이모티콘 선택지가 다양해졌다.  

케비는 앞으로 KCC TV에서 유쾌한 진행자이자 실험 전문가로 변신하며 우리에게 어려운 건축자재 이야기를 쉽고 다정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단순히 기업을 대표하는 로고가 아니라, 우리 집 창호나 바닥재 뒤에서 항상 나를 지켜주는 귀여운 친구 케비! 구성원들에게는 업무의 즐거움을, 구독자들에게는 볼수록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할 케비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사랑이 필요하다. 

[기사 요약]

  • KCC의 새로운 얼굴: 건축 전문가 비버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케비’는 AI 기술로 탄생한 디지털 앰버서더로KCC의 정체성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 다정한 조력자 세계관: 사람을 돕기 좋아하는 ENFJ 성격을 바탕으로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해주며, 딱딱한 기업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다가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 사내외 소통의 활력소: 출시 직후 큰 인기를 끈 씨톡 이모티콘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KCC와 고객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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