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8월 22일(금), 전국 모든 현장에서 ‘중대재해 ZERO를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 캠페인’ 선포식을 일제히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KCC건설의 안전보건 목표인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전사적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남은 100일간(8.22~11.29)을 ‘산업재해 예방 강조 기간’으로 설정하여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다.
이날 선포식은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심광주 사장과 안전경영실장은 23-U-탄약고 교체 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였고 건축본부는 대전 르에브 스위첸 현장, 토목본부는 GTX-B 제4공구 현장에서 본부장과 담당 임원,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주관했다.



선포식은 ▲개회사(캠페인 취지 설명)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낭독 ▲현장소장 격려사 ▲우수 근로자 표창 ▲안전구호 제창 ▲공종별 TBM 실시(Tool Box Meeting: 공종 별로 모여 당일 작업 내용과 위험요소를 공유하는 사전 안전회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이 안전보건 의식을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중대재해 예방 5대 집중관리 위험요인’(떨어짐, 맞음, 부딪힘, 끼임, 감전 )과 ‘3대 관리사항’(개구부 발생 근절, 이동통로 확보 철저, 7.3.3 안전수칙 준수) 을 전 직원 및 근로자에게 철저히 교육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제로 이행하도록 관리·감독하는 데 있다.
이와 함께 본사 과장급 현장 참여도 병행된다. 약 20개 현장에 본사 직원들이 배치되어 ▲안전조회 및 TBM 참여 ▲현장 순찰 동행 ▲현장 안전교육 체험 등 실무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안전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본사-현장 간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KCC건설은 캠페인 기간 동안 고위험 작업 현장에 대한 본사 기술부서 및 안전경영부의 합동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5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기술적 지원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형식적 캠페인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선포식에서 낭독된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불안전한 상태를 즉시 제거한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중대재해를 근절한다’는 네 가지 실천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모든 참여자들의 자율적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약속이기도 하다.
KCC건설 안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실효성 있는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본사가 함께 협력하여 ‘중대재해 ZERO’라는 목표를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11월 29일까지 총 100일간 이어질 예정이며, KCC건설은 지속적인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댓글 3개
중대재해 미리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안전 중요하죠!
26년에도 중대재해 zero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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