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고객맞춤을 양립하는 라이팅 솔루션 명가
㈜동도엘엠에스

(주)동도엘엠에스가 조명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성수동 삼원 업무시설 현장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해 의기투합한 KCC건설 구매부 손영민 대리(좌)와 ㈜동도엘엠에스 김현담 이사(우)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공간에 감성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고, 안락함을 더하는 것이 바로 조명이다.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1차원적인 목적을 벗어나 인테리어의 한 부분으로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성하고, 라이트 테라피를 추구함으로써 사용자의 감성과 만족도를 채워주는 것으로 조명의 영역이 넓어졌다. 자체 제조 시설을 통해 현장 설계에 맞춰 조명 디자인, 규격, 기능 등을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설계 의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조명 전문 기업 동도엘엠에스. 한층 폭넓은 조명의 영역을 발굴하고 가치를 확장시키는 동도엘엠에스는 KCC건설과 협업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존재감 있고, 기능과 감성의 더한 조명을 시공하고 있다.  

조명 산업을 견인한 전문기업의 자부심

1887년 고종이 경복궁 내 왕의 처소로 사용하던 건청궁에 아시아 최초로 전기로 된 가로등을 설치한 것이 우리나라 전기 조명의 출발이다. 이것은 단순히 전기 조명의 설치라는 상징적인 의미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시작이자, 문화적인 개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후 급격한 산업화를 거치면서 조명은 끊임없이 발전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금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공간에 이미지를 입히고, 인테리어 요소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일찍부터 조명의 중요성을 읽고 조명 산업에 뛰어든 ㈜동도엘엠에스는 형광등 전문 제조기업으로 시작했다. 기초와 내실을 단단히 닦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디자인 혁신을 통해 주거 공간, 상업 시설, 공공 인프라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최적의 조명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조명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국내 조명 산업의 발전과 궤를 같이한 ㈜동도엘엠에스는 단순한 빛을 넘어,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조명을 만드는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조명의 설치 장소가 다양해지고, 공간에 따라 디자인은 물론 조도, 제품의 특징 등이 달라지기 마련이라 ㈜동도엘엠에스는 기술개발에 꾸준히 투자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 KS제품인증은 물론 환경경영시스템, 품질경영시스템을 실시하고 있으며, 400여 종의 산업디자인권을 획득하고 22종의 실용신안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술투자는 절대적입니다. 덕분에 여러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는데 대표적인 것이 ‘도광판을 이용한 편판 광원이 내장된 천정밀착형 조명등’입니다. 이는 저희 ㈜동도엘엠에스만의 독창적인 기술이자 국내 최초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방수 성능이 향상된 LED 조명 및 그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도 ㈜동도엘엠에스의 탁월한 기술력이 담긴 것입니다.” 

㈜동도엘엠에스 김현담 이사는 전통의 조명 기업이지만 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면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취적인 행보를 걸으며 사업을 영위해온 ㈜동도엘엠에스는 실력으로 KCC건설과 견고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동도엘엠에스가 시공한 대구 두류파크 스위첸(좌)과 해운대 중동 스위첸(우)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경험으로 위기의 순간 빛났던 협력의 가치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KCC건설은 협력업체를 선정하는 것에도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있다. 그런 KCC건설이 협력회사로 등록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보증수표가 된다. 오랫동안 국내 조명 산업에 몸담아온 ㈜동도엘엠에스가 KCC와 협업하게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인지도 모른다. 두 회사가 처음 협업을 진행한 것은 지난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판교 테크노밸리 내 ‘판교이노밸리’ 현장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한 곳으로 ㈜동도엘엠에스는 KCC건설이 추구하는 차별화된 가치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감성조명을 보여주었다. 당시에는 파격적인 타일 모양 조명을 시공해 외관에 조명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효과를 한꺼번에 전달했다. 이후 꾸준히 협업하며 KCC건설 최초의 고층아파트인 ‘여주 천송 스위첸’과 초대형단지인 ‘경남 사천 스위첸’을 비롯해 부산 해운대 엘마르 스위첸·라센트 스위첸, 대구 달서구 두류파크 스위첸 등 여러 대단지 아파트 현장에서 조명을 진행했다. 또한 서울 역삼동과 여의도 등의 업무시설에도 참여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했지만 협업의 가치를 추구하며 무사히 시공을 완료한 역삼동 복합시설 건물의 외부 경관조명

 

“㈜동도엘엠에스 입장에서는 협업한 모든 현장이 중요하고 기억에 남지만 특히 역삼동 복합시설 현장의 경관 조명공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당시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여서 능숙한 작업자를 구하기도 어려웠고 양사의 미팅도 쉽지 않았습니다. 심의도 시청에서 진행해야 하는데 온라인으로 해야 해서 소통에 어려움도 발생했죠. 특히 서울시는 조명 심의가 까다로워 곤란을 겪었는데 KCC건설에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징검다리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전반적인 일정을 잘 조율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난관을 뚫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동도엘엠에스 김현담 이사는 협업의 가치는 위기의 순간에 발휘되는데 KCC건설은 협력회사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양사가 적극적으로 솔루션을 찾아가면서 결국 역삼동 복합시설은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세로 디자인으로 조명의 효과는 물론 건물의 미적인 완성도까지 높였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KCC건설 구매팀의 손영민 대리도 소회를 밝혔다. 

“조명 심의에 까다로운 서울시는 특히 밤에도 빛이 많아서 공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 쓸 부분이 많았습니다. 심의 받기 위해서 시연 등을 진행해야 하는데 당시 상황상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보니 정확한 전달이 어려웠던 데다가 기본에 없던 감성 조명 시스템을 도입하다 보니 발생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협업을 이어오면서 ㈜동도엘엠에스가 충분히 잘 해낼 거라는 신뢰가 있었지만 복잡한 절차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공기 지연 등이 있을 수 있어 우리 KCC건설도 같이 해결책을 강구했습니다. 힘을 모으니 문제 해결도 빨라졌고, 결과물도 좋아 양사에 좋은 협업의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관계가 더욱 견고해진 것은 덤이었고요.” 

이와 같은 KCC건설의 협력회사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하는 문화는 ㈜동도엘엠에스에게는 더 적극적인 자세로 프로젝트에 임하고, 기술력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현장에서 KCC건설과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협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선순환의 고리가 단단하게 장착된 것이다.  

감성조명을 구현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라이트 테라피로 KCC건설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약속하는 ㈜동도엘엠에스 김현담 이사
KCC건설 손영민 대리는 조명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도엘엠에스는 다양한 영역에서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라고 말한다

빛처럼 밝고 환하게 두 회사의 미래가치를 비추며 상생하길

이제는 손발이 척척 맞는 환상의 커플이 된 동도엘엠에스와 KCC건설. 양사는 현재 성수동2가 업무시설 신축 공사에서 협업하고 있다. KCC건설이 건설은 신뢰와 소통에 기반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면, 동도엘엠에스는 현장 맞춤형 솔루션, 신속·정확한 문제 해결 능력,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기술 지원으로 화답하고 있다. 제조-시공-사후 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하는 동도엘엠에스는 현장에서 이 모든 것을 적용하며 고객만족을 창출하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건설 현장은 저마다 다른 설계와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자체 제조를 통해 조명 디자인, 규격, 기능 등을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한다. 덕분에 공사 지연을 막고, 설계 의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은 동도엘엠에스의 강점이자 협업의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제품 불량이 발생하거나 시공 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문제의 원인을 신속하게 진단해 신속하게 새로운 부품을 제조하거나 대체 제품을 투입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납기 일정을 준수하는 면모를 보인다. 더불어 시공이 끝난 후에도 A/S가 필요할 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면면들은 양사의 협력관계를 튼실하게 하는 것은 물론 KCC건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에도 기여다. 품질과 기술력, 완벽한 결과물이 뒷받침되지 않는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동도엘엠에스는 이 모든 것을 현장에서 실력과 만족도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양사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지렛대가 되어주고 있다.  

기술력, 제조, 시공, 관리 등 조명의 핵심 요소를 수용하는 ㈜동도엘엠에스와 KCC건설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미래시장을 밝혀갈 것이다

“구매 담당자의 입장에서 협력회사에 요구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단연 품질과 납기입니다. 조명 분야는 특히 디자인에 집중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동도엘엠에스는 품질과 디자인의 밸런스가 뛰어나고 요청사항에 대한 피드백도 좋습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충족시키는 기업이기에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업체라고 봅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협력의 가치도 클 수밖에 없고요.” 

기술력, 제조, 시공, 관리 등 조명의 핵심 요소를 수용하는 ㈜동도엘엠에스이기에 KCC건설 구매팀 손영민 대리는 향후에도 최상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KCC건설의 기대와 격려에 ㈜동도엘엠에스 김현담 이사도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릴 수 있는 협력관계임을 강조했다. 

“저희 ㈜동도엘엠에스는 ‘빛으로 만드는 100년 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KCC는 협력사를 배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같이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쌍방향 소통이 되는 기업입니다. 이것이 강점으로 작용해 좋은 품질을 추구하는 결과를 유도합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거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앞으로도 원활히 소통하면서 더 큰 목표를 추구해 우수한 품질을 갖춘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조명과 계측기가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공간의 가치를 완성하고 사람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는 ㈜동도엘엠에스는 앞으로도 KCC건설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기술을 추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것이야 말로 협력을 통해 걸어가야 할 올바른 상생의 길이 아닐 수 없다.  

어둠을 밝히는 것에서, 공간의 품격과 미학을 더하고 감성까지 입히는 것으로 역할과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조명. 빛이 번져 나가는 것처럼 ㈜동도엘엠에스와 KCC건설이 협력을 통해 창출한 가치는 무한대로 커질 것이다.  

댓글 2개

  1. hyu*** 2026.02.24

    좋은 협력관계가 지속되길 응원합니다

  2. ysc*** 2026.02.12

    협업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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