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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디자인·안전 강화한 ‘홈씨씨 윈도우 ONE’
차별화된 기술력, 현장에서 더 믿고 찾아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의 창호 신제품 '홈씨씨 윈도우 ONE'

신규 출시한 홈씨씨 윈도우 ONE에 대한 현장 반응이 뜨겁다. 겉모습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차별화된 기술력이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일반 인테리어 상품과 달리 창호는 건축물의 외장재, 내장재 역할을 동시에 맡기 때문에 성능이 매우 중요한데, 홈씨씨 윈도우 ONE은 성능에 대한 KCC글라스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홈씨씨 윈도우 ONE은 KCC글라스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아 기존 제품 대비 단열 성능을 크게 높인 프리미엄 창호다. 일반 창호는 창짝 내부에 하나의 챔버(공기층)를 적용하지만 홈씨씨 윈도우 ONE은 양면 챔버 구조를 도입해 외부 냉기를 더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내부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KCC의 섬세한 기술력은 작은부분에도 적용됐다. 창틀 모헤어를 추가해 틈새 바람 유입을 줄였다. 이중창 제품은 기존 모헤어와 추가된 모헤어가 서로 마주 보는 구조로 설계돼 기밀함과 단열 성능을 높였다. 그 결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하고 열관류율 0.8W/m2k 이하의 패시브하우스급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갖춘 제품이 됐다. 

구조적 기능성도 뛰어나다. 해안 바 형식의 계단식 구조 창틀을 적용해 빗물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 이중창 기준 높은 물막이 턱을 적용해 빗물 유입을 최대한 줄였다. 창짝은 강한 풍압을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 창짝 내부 리브살의 두께를 약 2.3~2.5mm로 두껍게 해 내구성을 높였다. 일반적인 ㄷ모양의 보강재가 아닌 절곡 형태의 두꺼운 보강재를 창짝 입면부에 적용했다.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멋스러운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우수한 제품력에 미니멀한 디자인까지 ‘다 갖췄다’

창호는 우수한 제품력만큼 디자인도 중요하다. 홈씨씨 윈도우 ONE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창호시장에서 소비자에게 벌써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창짝 80mm, 창틀 60mm의 얇은 프레임으로 유리 면적을 확대하고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다. 자연 풍광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를 구현하면서도 외부 기상 환경이 내부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한 줄인 것이다. 내부 컬러 시트는 △화이트우드애니그레 애쉬다크그레이 등의 네 가지 색상을 옵션으로 마련해 디자인 선택의 폭도 넓혔다.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부자재도 홈씨씨 윈도우 ONE의 강점이다. 창문 사이 손 끼임을 방지하고 창짝과 핸들을 보호하는 ‘안전·창틀 스토퍼’, 창짝과 레일 사이의 빈틈을 최소화해 기밀성을 높이는 ‘IL기밀캡’, 외부 해충의 유입을 방지하고 빗물을 배출하는 ‘방충배수캡’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창문 틈새 바람의 유입을 최소화하는 ‘윈드가드’, 방충망의 이탈을 막고 잠금 기능이 추가된 ‘방충망 핸들’, 눈부심을 방지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하는 ‘블랙스텐 방충망’으로 유상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한편 홈씨씨 인테리어 윈도우 ONE은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롯데 L.POINT, 신한 TOPS Club, LG U+와 제휴 이벤트를 펼치고 있으며 홈씨씨 상품 시공 금액에 따라 제휴 포인트, 백화점 상품권 등을 차등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홈씨씨 윈도우 ONE 구매 시 KCC글라스의 고단열 특수 코팅 유리인 ‘로이 유리’를 일반 유리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항목에 따라 업계 최장 수준인 최대 13년의 품질 보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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