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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첸 ‘식구의 부활’
올해의 광고상 2년연속 최고상 영예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스위첸 캠페인 ‘식구의 부활’

스위첸 캠페인 ‘식구의 부활’이 3월 14일 진행된 제32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전체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앞서 수상한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부문 대상과 온라인 부문 금상,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동상을 포함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직전 캠페인인 ‘문명의 충돌 2 신문명의 출현’ 편의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에 이은 두 해 연속 그랑프리 수상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올해의 광고상’은 대한민국 광고 관련 학회를 대표하는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광고 시상식으로, 1993년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32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광고상 수상작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우수성,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 및 독창성, 캠페인의 효과성,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 특히 광고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미친 경우가 높은 평가를 받는다. 

KCC건설 스위첸 ‘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아빠가 만들어주는 간장 계란밥, 비오는 날의 김치전, 딸에게 위로를 전하는 매운 떡볶이, 생일 축하의 황태 미역국, 가족을 응원하는 돼지수육 구이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음식을 소재로 한, 총 5편의 멀티소재로 구성됐다.  

이번 ‘식구의 부활편’ 광고는 스위첸 브랜드의 가치인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집이라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공감도가 뛰어난 광고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집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와 소통을 이루는 공간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장인 천현숙 교수는 “집이 아니라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 주목하고, 그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사회성이 짙은 작품이다. 서투르지만 진심을 담아 요리하는 평범한 아빠, 남편, 딸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가족을 떠올리고 집의 소중함도 느끼게 하는 훌륭한 크리에이티브를 갖추기도 했다” 라며 “광고는 사회를 반영하는 거울이기도 하지만 사회적 가치를 이끌어가는 역할도 해야한다”라고 강조하며 사회적 가치를 이끌어가는 광고로서 ‘식구의 부활’을 호평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스위첸 브랜드가 이번 광고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은 브랜드 가치와 기업 철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댓글 1개

  1. hit*** 2025.04.01

    KCC광고를 보다 보면 입가에 웃음이 난다.눈에서 눈물이 난다.마음은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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