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력과 노하우로 다국적 기업과 어깨 나란히 하는 국내 굴지의 강소기업
한국의 제조산업은 전 세계가 주목할 만큼 괄목할 만한 성장의 역사를 이어왔다.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몫을 일당백으로 해내며 전문성을 강화해 경쟁력을 키운 중소기업과 강소기업 역시 대기업 못지않은 활약상을 보여주며 제조산업의 혁신에 동참했다. 합성고무에서 시작해 실리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우수한 제품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대일소재㈜ 역시 그런 기업 중 하나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비전을 그려 나가며 선제적으로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요건이다.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대일소재㈜는 1991년 창업한 이래 합성고무를 취급하면서 노하우와 기술력을 차근차근 쌓아오다가 글로벌 기업인 모멘티브와 협업을 시작하면서 실리콘까지 확장하며 토탈 소재 기업으로 면모를 획득하면서 제조산업에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준비된 기업에게 기회는 큰 성장의 발판이 되기 마련. 글로벌 기업들도 협업할 정도로 한국 중소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 창출 등이 뒷받침되어 있었던 대일소재㈜는 전 산업 영역에 걸쳐 필수재로 등장한 실리콘에 집중하며 전문기업으로 저력과 위상을 보여주는 기업으로 빠르고 견고하게 성장하며 강소기업에 등극했다. 그 사이 실리콘 공장과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실리콘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더 큰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철두철미함도 놓치지 않았다.




“우리 대일소재㈜는 오랫동안 모멘티브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이어오면서 기술력과 품질로 승부하며 시장을 공략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모멘티브가 KCC실리콘과 통합되면서 우리 대일소재㈜에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마련되었다고 봅니다. 글로벌 기업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통이 원활하고 업무 프로세스가 빠르며, 피드백도 즉각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KCC실리콘의 경우 제조나 연구, 생산, 기술 등에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이로 인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 KCC실리콘의 우수한 기술력에 기반해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하며 동반성장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일소재㈜ 정서영 회장
“대일소재㈜는 30년 이상의 필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견실한 기업으로 다양한 협업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아주 중요한 협력업체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추면서 상호 간 쌓은 신뢰와 원활한 의사소통과 네트워크가 정립되어 있어 향후 더 많은 영역에서 협력의 가치를 가시적인 성과로 보여주면서 비전을 공유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래 시장을 같이 공략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있기에 더 큰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
KCC실리콘 LSR 영업팀 심철호 책임

협력에 실력을 더해 글로벌 시장을 공력하는 파트너십

서로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대일소재㈜와 KCC실리콘은 상생의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기 위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마치 씨실과 날실이 교차하며 견고한 직조를 해나가듯이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며 무한대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특히 대일소재(주)는 스스로 내실을 다지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덕분에 실리콘고무 발포(HCE&LSR)와 실리콘 코팅제 기술을 보유했고, CPE 경화제 국내 생산에도 성공했다. 일반 유기고무로 출발해 실리콘고무를 접목하면서 일반유기고무, 첨가제, 열가소성 엘라스토머(CPE)와 실리콘고무 등 넓은 영역의 기술을 획득하고 있는 것도 자체 사업은 물론 KCC실리콘과의 협업에서도 시너지로 작용하고 있다. 플랩의 젖힘각을 증대시킨 밀폐용기용 뚜껑 및 이를 이용한 밀폐용기, 열경화가 가능한 공작용 실리콘고무에 대한 특허 등도 대일소재(주)의 가치를 증명하는 요소다. 협력에 실력이 더해진 덕분에 대일소재㈜와 KCC실리콘은 글로벌 시장에서 지평을 넓히는 데 있어 서로에게 천군만마가 되어주고 있다.


대일소재㈜는 실리콘의 일부 영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알파와 오메가처럼 거의 전 영역을 넘나드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KCC실리콘과 협업할 사업이 무궁무진하다는 것도 간과할 수 없다. 대일소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여러 종류의 사업을 진행한 경험은 KCC실리콘과의 더 많은 협업을 모색할 수 있는 보증수표나 다름 없다.
“KCC실리콘과 공식적으로 협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22년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2004년 현재 KCC실리콘과 통합된 모멘티브의 한국사무소와 수많은 협업을 진행했고, 우리 회사를 담당하는 KCC실리콘 LSR 영업팀 심철호 책임과도 호흡을 오랫동안 맞춰왔기에 서로 ‘척하면 척’일 정도로 소통이 잘 되고, 미래 가치를 공유하면서 더 많은 사업에서 협력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철호 책임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KCC실리콘이 글로벌 톱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어 그 행보에 맞춰 성장 동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가이면서 실리콘에 대한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해온 실무자이기도 한 대일소재㈜ 정서영 회장은 KCC실리콘이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고, 협력회사에 대한 지원과 협업으로 성장판을 계속 확대하고 있기에 양사 모두 글로벌 메이커 품질로 시장의 리더로 나아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함께 걸어온 시간보다 함께 걸어가야 할 더 먼 미래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닐 수 없다. 미래를 개척해 나간다는 것은 두려움도 존재하지만 서로가 믿고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파트너가 있다는 것은 훌륭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대일소재㈜와 KCC실리콘은 미래 시장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딛는다.

대일소재㈜
대일소재㈜가 법인으로 등록한 것은 지난 1991년이지만 그 전신은 1984년 대일약품상사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반고무와 약품을 유통하던 것에서 사업의 첫 삽을 뜨고 1991년 본격적인 사업체로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 계약을 맺으며 성장해왔다. 2004년 산업자원부로부터 부품소재전문기업 획득,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등 탄탄한 기업으로 인정받는 실리콘전문기업이다.
대일소재㈜
홈페이지 www.rubberbank.com
회장 정서영
본사 및 공장
주소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 156-2
전화 032-682-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