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여해 공공예술 퍼포먼스인 ‘1000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디자인하우스, 키뮤스튜디오와 함께 협업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는 KCC의 친환경 페인트인 ‘숲으로 올인원‘을 활용해 1000명의 관람객이 대형 캔버스를 꾸미며 작품을 만드는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KCC 친환경 페인트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에는 이색경험을 하려는 이들로 붐볐다.
친환경 페인트로 자유롭고 개성 넘치게 완성한 대형 예술작품
리빙디자인 관련 트렌드를 주도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관련 종사자와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이 찾는 대형 전시박람회다. KCC의 친환경 페인트 역시 리빙디자인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KCC는 지난해 어반브레이크 아트월 행사처럼 수성페인트 ‘숲으로’의 우수한 퍼포먼스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공공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면서 그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목받았다. 무엇보다 KCC는 대중 참여형 ESG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ESG 메시지 전달했으며, 행사장에서 예술적인 퍼포먼스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신선한 시도라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1000 프로젝트’는 참여 후 KCC의 숲으로 올인원 제품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해 더욱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참여와 소통, 기록 등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추억을 남기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KCC의 친환경 페인트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데다가 자신만의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숲으로 올인원’은 KCC의 대표적인 수성페인트로 목재, 철재, 콘크리트 등 소재를 가리지 않고 1회 도장 시스템으로 쉽게 칠할 수 있으며, 중금속과 생식독성 물질이 전혀 없는 제품으로 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과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건축자재 인증(HB마크)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휘발성 유기화합물도 획기적으로 낮췄고 항균, 항곰팡이성도 뛰어나, 가구 제작 및 리폼, 실내 인테리어 등 DIY용으로도 적합하며, 어린이 놀이터 놀이기구, 벤치, 각종 철구조물과 산업 현장에까지 널리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프로젝트의 특성을 고려해 ‘숲으로 퍼티’ 제품도 일부 제공해 마치 유화 느낌과 유사한 독특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각기 다른 주체들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생각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이를 존중하는 다양성과 포용성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알리고자 기획한 프로젝트’였던 KCC의 기획의도에 맞아 떨어지게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마음에 드는 컬러의 페인트를 골라 자유롭고 창의적인 표현으로 마련된 공간을 채워 나갔다. 한 팀당 5분씩 자유롭게 벽면에 자신만의 작품이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했는데 저마다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즐기는 모습이었다.

아이와 함께 나온 가족, 애정 넘치는 커플, 그리고 점잖은 노신사도 만날 수 있었던 ‘1000 프로젝트 행사장은 다양한 연령대가 웨이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참여를 통해 하나가 되고, 즐거움을 창출하는 공공예술 퍼포먼스의 전형적인 모습 그 자체였던 것이다.
한편 이번 ‘1000 프로젝트는 목표했던 1,000명을 훌쩍 넘는 인원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KCC는 ESG 가치(다양성과 포용성) 전달을 통해 관람객들의 ESG 관심을 유도하고, 공동 진행한 참여사와 KCC의 ESG 활동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었다. KCC에서 협찬한 다양한 컬러의 페인트처럼 서로 각자의 색깔을 표현하는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많은 이들이 동참해 다양한 컬러와 친환경의 우수성을 가진 KCC페인트와 친근해지고, ESG 활동에 동참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INTERVIEW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데이트 겸 왔는데 사람들이 많은 부스라 호기심을 가지고 찾았다가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어 참가했습니다. 평소에도 이런 이색 체험을 하는 것을 좋아해서 5분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KCC페인트의 선명한 컬러 덕분에 멋진 그림이 그려진 것 같아요. “
– 김은샘·당현식

“엄마와 함께 왔는데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부스를 발견해서 엄마한테 참여해 보고 싶다고 해서 들어왔어요. 원래 그림 그리거나 만들기 하는 거 좋아해서 이 부스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기차를 좋아해서 오늘도 기차를 그리고 엄마랑 기념사진도 찍어서 오래 기억이 날 것 같아요. “
– 소준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