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안전 관리와 원칙 준수 다짐
KCC건설 2026년도 수주·안전 기원제 개최

2월 7일 KCC건설 본사 9층에서 정몽열 회장과 심광주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주 및 안전 기원제가 열렸다.

지난 2월 7일 KCC건설 본사 9층에서 2026년도 수주 및 안전 기원제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열 회장과 심광주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총 45명이 참석해 새해 수주 목표 달성과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기원제는 일출 시간에 맞춰 정몽열 회장의 분향과 배례로 엄숙하게 시작됐다. 이어 심광주 사장의 기원문 낭독과 함께 부문별 임직원들의 헌주 및 배례가 진행됐다. 전완수 부사장을 비롯해 영업본부, 안전경영실, 건축사업본부, 인프라사업본부, 경영기획전략본부·디지털경영을 대표하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2026년 수주 목표 달성과 안전 경영 실천에 대한 다짐을 함께했다. 

기원문에서는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바탕으로 양질의 수주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원칙 준수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과 목표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행사는 기원문을 소지한 채 참석자 전원이 박수를 보내며 마무리됐다. KCC건설은 이번 수주·안전 기원제를 통해 2026년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안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난 1월에는 본부별 수주 및 안전 기원제도 함께 진행됐다. 건축사업본부는 마니산에서, 인프라사업본부는 칠장산에서, 영업본부는 검단산에서 각각 기원제를 실시하며 임직원 간 협력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올 한 해 목표 달성을 향한 결의를 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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