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견본주택 전시 가전 직원 경매 성료

광주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견본주택에 전시된 가전이 KCC건설 구성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광주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견본주택에 전시됐던 가전을 대상으로 한 직원 경매가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매는 KCC건설 KSIS 사우마당 경매 페이지를 통해 진행됐으며, 삼성 비스포크 세탁기·건조기 등 전시 가전을 대상으로 품목별 공개 투찰 방식으로 운영됐다. 경매 시작과 동시에 다수의 임직원이 참여하며, 모든 품목이 경쟁 입찰을 거쳐 낙찰됐다.

경매 물품은 약 20개월간 견본주택 및 샘플하우스에 전시됐으나 실제 사용 이력은 없는 제품으로,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됐다.

전시 가전 경매는 과거에도 삼성 QLED TV, 뱅앤올룹슨(B&O) 블루투스 스피커, 제네바(GENEVA) 스피커 등 프리미엄 가전 및 오디오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돼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경매 역시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경매는 시작가 이상 투찰자 중 최고가 투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했으며, 투찰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로운 참여 환경을 조성해 일부 품목에서는 여러 차례 재투찰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경매 종료 30초 전부터 투찰이 급증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고, 경매는 오전 9시 정각에 마무리됐다.

한편, 이번 직원 경매를 통해 발생한 경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 이웃 돕기 성금 등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될 예정으로, 임직원 참여가 사회적 가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매에 참여해 낙찰을 받은 한 직원은 “모델하우스에서만 보던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낙찰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컸다. 투명한 방식으로 진행돼 믿고 참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경매 수익이 사회공헌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낙찰 직원은 “경쟁 입찰 과정 자체가 색다른 경험이었다. 임직원 복지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 4개

  1. aka*** 2026.03.07

    물품 다양화해서 지속적으로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2. hwa*** 2026.03.06

    직원 경매도 얼마나 치열했을지 궁금합니다 ㅎㅎ

  3. ghk*** 2026.03.05

    직원 경매 센스있네요 ㅎㅎ

  4. hyu*** 2026.03.05

    KCC 그룹사 전체로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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