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2025, KCC 하이라이트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KCC 구성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냈다.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우리는 다시 한 번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올해 KCC그룹은 변화를 주저하지 않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갔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며, ESG 경영 실천에도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 한 해였다. 특히 국내외 시장 환경이 불확실하게 움직이는 가운데에서도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도전에 나섰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시간이기도 하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KCC는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 고객 가치 중심의 경영 철학을 흔들림 없이 지켜냈다. 현장의 작은 개선 활동부터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까지, 다채로운 노력들이 모여 2025년 KCC그룹의 굵직한 뉴스들을 만들어냈다. 

KCC 전체가 함께 일군 주요 순간들을 차근차근 되짚어보려 한다. 한 해 동안의 여정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이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다. 이 기록이 구성원들에게는 자부심이 되고, 다가올 새해를 향한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KCC(대표 정재훈)의 건축용 수성페인트숲으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도심빌딩 숲을 건강하게쉬는 자연 공간으로 바꾼다’는 의미를 담은 숲으로는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숲으로플렉스, 숲으로메탈릭 등을 통해 친환경성과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아 학교·병원·주거 등 다양한 공간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KCC는 이번 수상이 제품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개발과 브랜드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PI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도·충성도 조사 결과를 종합해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지표다. 

KCC는 ‘2025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창호재·친환경 페인트·천장재 등 3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최다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창호 6년 연속, 친환경 페인트 4년 연속 1위에 이어 신설된 천장재 부문까지 석권하며 제품 전반의 소비자 신뢰를 입증했다. KCC는 클렌체 창호의 시공 품질 강화와 ‘이맥스 클럽’ 운영을 통해 대리점 경쟁력을 높였으며, 친환경 페인트 라인업 확대와 AI 기반 조색 시스템 ‘KCC SMART 2.0’ 도입으로 기술 혁신을 선보였다. 천장재마이톤 스카이’ 역시 성능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1위를 기록했으며, 소비자를 위한 잔향시간 예측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다.  

KCC의 유니버설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KCC는 현대건설과 함께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위너로 선정됐다. 수상작 ‘히어&썸웨어(Here&Somewhere)’는 현대건설의 지하주차장 길찾기 시스템에 KCC의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을 적용해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CC는 이번 성과 외에도 국내 유일 색채 관련 시상인 한국색채대상에서 레드(Red_혁신), 그린(Green_공간환경), 블루(Blue_기술)부문을 모두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CUD 기반 배색 기술 특허와 공간 안전성 향상 연구를 지속하며 건축 디자인의 공공성과 포용성을 확대해가고 있다. 

KCC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각 부문 1위를 석권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KCC는 수성도료, 창호, 석고텍스 천장재, 그라스울 단열재 등 핵심 제품군에서 지속적인 1위를 이어가며 소비자 경험과 전문가 평가 모두에서 높은 신뢰를 얻었다. 석고텍스PLUS는 경량화·친환경 인증 등으로 경제성과 안전성을 모두 확보한 제품으로 국내 건축자재 최초로 대한아토피협회 추천 제품 마크를 보유하고 있다. ‘KCC 그라스울 네이처’는 옥수수 추출 천연오가닉 바인더 기반의 친환경·불연 성능으로 다수의 환경 관련 인증서를 보유했다.  

KCC 창호 역시 단열·기밀·내풍압 등 핵심 기능을 강화한 코니 확장형 발코니 이중창 ‘프라임 이중창’, 단열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AL+PVC 복합창호, 알루미늄 캡과 PVC 복합재질로 안정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한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품질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KCC의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가 선보인 스케치코미디 콘텐츠씨:리얼(See:Real)’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다. ·숏박스·다우소·싱글벙글 등 인기 팀이 참여해 일상 속 상황극에 KCC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으로, 티저와 1·2화 공개만으로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하며 “KCC가 이런 콘텐츠를 만들 줄 몰랐다”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기존 PPL과 달리 ‘광고임을 숨기지 않는’ 유쾌한 콘셉트로 제품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도 주목받고 있다. KCC는 스케치코미디와 결합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건축자재 브랜드의 대중적 접점을 넓히고, 감성적 소통을 강화하는 콘텐츠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다. 

KCC는 서울시와 협업해 도시의 정체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서울시 표준색상집(Seoul Color Standard Collection)’을 제작·배포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서울색·공공안전디자인 업무협약의 결실로, 올해의 서울색 ‘Green Aurora’를 비롯한 공공시설 표준색·안전빛 색·산업 안전색 등 총 25가지 컬러를 담아 공공디자인의 일관성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표준색상은 향후 관급 공사와 공공시설물 디자인에 적용되며, 대표 사례로 축광도료루미세이프’가 일부 서울시 터널에 도입돼 비상 시 시인성을 높이고 있다. KCC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도시 정체성과 공공안전을 강화하는 컬러 디자인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CC가 공식 창호 대리점의 견적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비교할있는 O2O 플랫폼이맥스 클럽 홈페이지’ 오픈했다. ‘이맥스 클럽’은 KCC가 창호 가공 기술, 시공 품질, A/S 역량 등을 엄격하게 평가해 인증한 우수 대리점 네트워크로, 정기적인 재평가를 통해 신뢰성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 플랫폼의 스마트 견적 시스템은 역경매 방식으로 여러 대리점의 견적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고객들이 합리적 조건을 쉽게 찾도록 돕는다. 제품 정보, 시공 사례, 후기, 관리 팁까지 제공하며 창호 상담부터 구매·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경험을 지원한다. KCC는 플랫폼을 통해 대리점의 영업 기회를 넓히고, 전이맥스 클럽 대리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설비 투자를 확대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향상할 계획이다. 

KCC가 자율주행 물류로봇(AGV·AMR) 확대에 맞춰 스마트 바닥재 전문 인증 네트워크 ‘KCC 스마트 테크 클럽’을 발족했다. 스마트 테크 클럽은 초평탄 시공능력, 장비 보유, 면허, A/S 체계 등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파트너사를 KCC가 직접 인증하는 프로그램으로, 로봇 운행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 시공 역량을 갖춘 업체만 참여할 수 있다. KCC는 AGV·AMR 전용 스마트 바닥재 4종(T·E·C·H)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이번 인증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파트너 교육·재평가·품질 관리를 체계화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KCC는 지난 4월 국내 도료업체로는 유일하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용 바닥재를 비롯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인데 이어 스마트 테크 클럽을 출범하며 스마트 바닥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홈씨씨’가 자연 감성을 담은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했다. 30여 년간 축적한 기술로 개발된 프리미엄 PVC 제품으로, 나무·돌·흙자연 소재의 질감과 패턴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총 12종 라인업(우드 4종, 스톤 8종)을 갖췄으며 900×900mm, 600×1200mm 등 와이드 규격으로 공간 확장감을 높였다. USDA 인증 원료가 포함된 친환경 바이오 코팅층과 유해물질 저감 생산방식을 적용해 환경표지 인증, 대한아토피협회 추천마크, 반려동물 인증 등을 획득했으며, 5mm 두께와 ‘듀얼 공법’으로 내구성·보행성·충격 완화 성능을 강화해 생활 소음을 약 20dB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강마루 대비 약 37% 높은 열 방출 성능으로 난방 효율을 높이고 오염과 이음매에 강해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KCC글라스는 야생조류 충돌로 연간 약 800만 마리가 폐사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국립생태원관련 기관과구해조(鳥) KCC글라스MOU를 체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을 강화하고, 실제 건축물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는 현장 활동과 토크콘서트 등 인식 개선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왔다. 아차산숲속도서관과 매봉산숲속도서관에 이어 올해는 강동숲속도서관과 천왕산 책쉼터를 ‘조류친화건축물’로 인증하며 캠페인을 확대하는 한편,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를 출시했다. 세이버즈는 샌드블라스팅으로 유리 표면에 패턴을 직접 새겨 반영구적 조류 충돌 저감 효과를 확보했으며, 단열 성능을 높이는 로이(Low-E) 코팅 적용도 가능해 친환경 건축 수요까지 충족시키는 기술 기반 ESG 제품이다. KCC글라스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과 기술 개발을 함께 추진해 조류 보호와 지속가능한 건축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KCC글라스는 프리미엄 주거용 더블로이유리빌라즈(VILAZ)’와 이를 결합한 신제품 창호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 잇달아 출시하며 고기능성 유리의 대중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빌라즈는 은(Ag) 코팅막을 두 차례 적용한 더블로이유리로, 기존 상업용 중심의 고가 제품에서 벗어나 가공성을 크게 개선해 일반 주거용 아파트까지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팅 손상을 방지해 스트리핑 공정이 필요 없는 Non-Edge Deletion 기술을 적용해 생산·시공 효율성을 높였고, 은은한 그레이 톤 디자인으로 눈부심을 줄여 도심 적용성도 강화했다. 이러한 빌라즈를 고단열 창호 프레임 ‘홈씨씨 윈도우 ONE’과 결합한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할 만큼 뛰어난 단열 성능을 구현하며 사생활 보호, 낮은 빛 반사율, 슬림 프레임, 계단형 낙차 배수 구조 등을 더해 기능적 완성도를 높였다. KCC글라스는 두 제품을 통해 고단열·저에너지 건축 수요 증가 속에서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시장 확대와 리모델링·재건축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KCC건설의 스위첸 캠페인 ‘식구의 부활’이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전체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지난해 ‘문명의 충돌 2’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영예를 거머쥐었다. 앞서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부문 대상·온라인 금상, 서울영상광고제 TV 부문 동상 등 이미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번 캠페인은 간장 계란밥, 김치전, 떡볶이, 미역국, 돼지수육 등 일상적인 음식을 소재로 가족의 정과 유대감을 담아낸 5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집은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스위첸 브랜드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표현해 높은 공감과 사회적 메시지성을 인정받았다.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창의성, 효과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심사위원단은 이번 작품이 집의 본질적 의미를 환기시키며 사회적 가치를 이끄는 광고라고 평가했다. 

KCC건설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오퍼스 한강 스위첸 Life fit 디자인오퍼스 한강 스위첸 Opus House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The Emerald Hill 등 3개 상품을 모두 우수 디자인(GD)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상은 심미성·창의성·사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으로, KCC건설은 올해 평면 동선 혁신, 가변형 공간 설계, 단지힐링 조경실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고객 지향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특히 스위첸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실제 상품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속에, KCC건설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거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상품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KCC실리콘이 2025년 1월 1일, 글로벌 실리콘 전문기업 모멘티브코리아(Momentive Korea)와 합병을 완료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75년 이상의 기술 전통과 글로벌 R&D·생산 네트워크를 갖춘 Momentive의 역량이 더해지면서 KCC실리콘은 혁신적이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실리콘 리더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양사의 기술 융합은 친환경·지속가능 소재 개발로 이어져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 규제 흐름 속 경쟁력을 높일 전망이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시장 확대를 넘어 ESG 기반의 지속 가능한 경영과 기술 혁신을 통해 실리콘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KCC실리콘은 차별화된 제품과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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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실리콘은 11월 4~6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퍼스널케어·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 아시아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신제품 ‘SeraSense® SS15(Polysilicone-15)’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고 제형 변색을 최소화해 선케어는 물론 색조 화장품에도 적용 가능한 UV 차단 소재이며, 이와 함께 보송한 질감을 구현하는 SeraSilk® PDA 90, 은은한 광택과 발색을 강화하는 SeraSense® AG 21, UV 차단력과 사용감을 높인 SeraSoft® SW 74·SeraSilk® EL 31, 윤기와 컨디셔닝 효과를 제공하는 헤어 케어용 SeraShine® QSE 시리즈 등 대표 라인업도 소개했다. KCC실리콘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친환경·미세플라스틱 프리 등 글로벌 요구를 반영한 고기능성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실리콘 소재의 활용 영역을 넓혔다. 앞으로 기술 기반 혁신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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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과 KCC실리콘이 자외선 차단 제품에 최적화된 실리콘 고분자 소재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연구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G생활건강의 선케어 제형 기술력과 KCC실리콘의 고순도 실리콘 소재 기술을 결합해 차단 효과와 사용감을 모두 강화한 차세대 자외선 차단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실리콘 고분자 소재 연구부터 제형 개발·효율 평가·학술 교류까지 전방위 협력을 추진하며, 향후 스킨케어 분야까지 공동 연구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AI 기반 소재 개발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케어 제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KCC실리콘 역시 양사의 기술 시너지를 바탕으로 K-뷰티 산업 혁신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우수한 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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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1. hyu*** 2026.02.11

    많은일이 있었던 2025년이네요

  2. jde*** 2026.01.14

    축하드립니다.

  3. jde*** 2026.01.06

    2025년 수고하셨습니다.

  4. jku*** 2026.01.06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5. ysc*** 2026.01.06

    이룬 업적이 많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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