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냉·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고단열 주거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CC글라스가 주거용 창호에 특화한 ‘홈씨씨 윈도우 ONE(원) 빌라즈’를 선보였다. 기존의 고단열 구조 ‘홈씨씨 윈도우 ONE’ 프레임에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빌라즈(VILAZ)’를 결합한 ‘완성창’ 개념으로, 단열·수밀·내풍압·채광성·사생활 보호까지 주거 공간이 요구하는 핵심 성능을 균형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은 프레임과 유리의 고사양 조합이다. 양면(듀얼) 챔버 구조와 고강도 절곡 보강재 등 KCC글라스의 기술이 집약된 ‘홈씨씨 윈도우 ONE’ 프레임에 은(Ag) 코팅막을 두 겹 입힌 ‘빌라즈’ 유리를 더해 시스템 창호 수준의 단열력과 사용성을 확보했다. 주거용으로 최적화된 유리·프레임의 정합을 통해 완성창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높인 셈이다.
날렵한 디자인, 탄탄한 성능
프레임 설계는 단열과 기밀, 구조 성능을 모두 고려했다. 시스템 창호 방식의 듀얼 챔버가 적용된 창짝 구조로 열 손실을 줄였고, 고강도 보강재를 삽입해 창호 전체의 내풍압 성능을 강화했다. 특히 창짝과 창짝이 맞물리는 여밈대 내부에는 U자 절곡형 보강재를 적용해 강한 바람에도 뒤틀림과 떨림을 방지했다. 발코니 이중창 기준으로 내부 창짝과 창틀이 닿는 부위에는 이중 모헤어를 적용한 덕분에 기밀성도 끌어올렸다.
유리는 단순한 단열재를 넘어 생활 품질을 좌우하는 요소다. ‘빌라즈’ 유리는 일반 유리보다 태양열과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해 여름철 실내 과열을 막고, 겨울철에는 열손실을 줄여 에너지 절감을 돕는다. 여름철 뜨거운 태양열로 집 안이 달궈져 에어컨 냉방에 의존하는 가정일수록 체감 효과가 크다. 겨울철 난방 효율을 높이는 데는 싱글로이유리도 큰 역할을 하지만 여름철에는 태양열취득계수 (SHGC)가 낮은 더블로이 유리가 더욱 실질적인 해법이다.
설치부터 A/S까지 안심관리 상업용 기술을 우리 집으로
‘완성창’ 시스템의 신뢰는 제작부터 시공,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관리 체계에서 나온다. KCC글라스 본사가 창호 원자재 수급부터 전국 가·시공 네트워크 구축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설치 후 A/S 또한 본사 대표번호로 일원화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소비자가 홈씨씨를 선택했을 때 기대하는 품질과 서비스 경험을 창호의 수명 주기에 걸쳐 보장하겠다는 의지다.
KCC글라스는 40여 년간 국내 유리시장을 선도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거 환경의 질 향상과 국가적 에너지 절감 과제에 부응해왔다. 기후변화로 냉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이 강화되는 지금,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는 상업용 고급 건축물에 국한되던 더블로이유리를 주거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레임과 유리의 정교한 조합, 생활에 맞춘 성능 균형,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까지! 창호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댓글 3개
저희 집에도 설치하고 싶네요 ㅎㅎ
윈도우 no1 흥해라
완벽한 유리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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