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이유는 나만의 공간을 나만의 취향으로 채워 넣기 위해서다. 원룸에 살더라도 내 취향에 맞는 가구와 소품들로 공간을 채우고, 취향에 맞는다면 고가의 제품에도 기꺼이 지갑을 연다.
이런 가운데 홈씨씨가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론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론칭한 홈씨씨 인테리어 패키지는 O.S.T(Organic, Soft, Trendy) 스타일을 기본으로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공간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신축 아파트와 리모델링 시장에 높은 품질의 자재를 꾸준히 공급하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홈씨씨만의 인테리어 방향성을 담았으며 추후 론칭할 주방 패키지를 포함해 토탈 인테리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홈씨씨몰 홈페이지(www.homecc.com)에서 원하는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선택한 후 시공 상담을 접수하면 3일 이내 전문 인테리어 파트너의 해피콜이 진행된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홈씨씨몰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오는 3월 중순 분당판교점 리뉴얼 오픈을 시작으로 7개의 홈씨씨 인테리어 매장이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욕실, 거실, 현관 등의 쇼룸과 다양한 인테리어 마감재가 전시되며 현장에서 전문가 상담이 이루어진다.
한편 홈씨씨 인테리어 매장 인천점, 울산점에서는 봄맞이 세일을 3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인테리어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교환권을 증정(50/100/200만 원 구매 시 3/5/10만 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씨씨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01 욕실
소비자 니즈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가 편리하고 세련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에 치마형 양변기와 일체형 세면기를 비롯해 최신 트렌드인 포세린 대형 타일을 적용했다.
02 거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자재를 접목하고 아트월, 바닥재, 도어를 중심으로 O.S.T 세 가지 스타일에 맞춰 평형대별 패키지를 구성했다. 아트월의 경우 내구성이 높고 오염에 강한 고급 포세린 타일을, 바닥재는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고 원목 질감을 살린 홈씨씨 강마루를 적용했다.
03 현관
건설사 디자인 트렌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중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품목과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모던한 타일의 미니멀한 현관장과 그레이톤 알루미늄 중문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사 제품들 대비 슬림한 프레임의 초슬림 중문은 그레이 컬러 KCC 불소도료를 적용해 견고하고 때묻지 않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현관장은 친환경자재 PET를 활용한 일반형, 행잉형, 은경도어 등 총 7가지 구성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다.

04 조명
‘빛으로서 공간에 존재하는 조명’을 콘셉트로 어느 공간에나 잘 녹아드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조명을 선보인다. 20평대, 30평대, 40평대 3가지 평형대별로 거실, 주방 등 공간에 맞는 다양한 조명을 적용했다. 공통적으로 화이트 색상의 평판조명을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무드의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05 수납
신축은 물론 리모델링 시장까지 고려하여 기존 인테리어와 가장 이질감이 적은 컬러와 디자인을 선정했다. 슬라이딩장의 경우 뉴트럴한 베이지 컬러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국내산 슬라이딩 하드웨어를 활용해 안전성과 견고함을 확보했다. 붙박이 여닫이장은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PET 무광 도어에 그레이톤 핸들도어로 포인트를 두었다. 시스템 선반은 차분한 그레이 컬러와 은은한 나무 무늬 결의 LPM 마감으로 스크래치 및 오염이 적고 관리가 편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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