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1위, ‘KS-WEI 3관왕’ KCC가 또 해냈다!

2025 KS-WEI에서 3관왕에 오른 KCC. (왼쪽부터) 함성수•조공훈•서호영 상무가 상패를 들고 있다.

소비자 만족도 평가, 이번에도 1위는 KCC였다. KCC는 ‘2025 KS-WEI’에서 창호재 ▲친환경 페인트 ▲천장재 부문 모두 최고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KSWEI(Korean Standard Wellbeing & Environment Index,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건강성환경성안전성충족성사회성책임 등 5개 지표를 토대로 산업 부문별 웰빙 만족도 1위를 선정하는 지표다.  

이번 수상은 순위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 KCC는 전체 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그 배경에는 소비자를 우선에 둔 기술력과 철학이 있다. 먼저 Low-VOC(저휘발성유기화합물) 기술로 소비자 건강을 생각한 ‘숲으로’ 시리즈는 포름알데이드와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아 실내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꼽힌다. 아울러 KCC는 친환경 원료 사용을 확대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10년째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며 투명한 ESG 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상 결과가 특히 의미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일회적 성과가 아니라는 점이다. 창호재는 6년 연속 1위, 친환경 페인트는 이 부문이 신설된 2022년부터 4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천장재 부문은 올해 처음으로 시상이 이뤄졌다. 결국 KCC는 소비자가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일관되게 지켜왔다는 의미다.  

KCC는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축자재기업’이라는 모토 아래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의견(VOC, Voice of Customer) 청취한다. ‘SFA’와 ‘Q-VOC’ 시스템으로는 실시간 고객 이슈를 수집하고, ‘더 클렌체 갤러리’와 같은 전시 공간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 피드백을 반영한다. 유통 네트워크인 ‘이맥스 클럽’(e-MAX Club)과 오프라인 고객만족도 조사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기 위한 중요한 창구다.  

KCC는 KS-WEI에서 수년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KCC는 끊임없이 듣고 반영하고 개선하며 제품 하나하나에 ‘소비자 중심 철학을 녹였다. 창호를 단순히 건축자재가 아닌, 주거 공간의 쾌적함과 에너지 효율을 결정짓는 요소로 바라본다. 이는 Klenze의 국내 최초 4중 유리4면 수평 밀착 구조, 숲으로원코트의 1회 도장 마감 기술 등 KCC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이어졌다.  

‘Zero Defect, 완벽한 품질 실현’을 향하여

더 나아가 통합 품질관리 시스템(TQM)을 통해 설계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전문 가공 네트워크를 운영해 최상위 품질의 제품 공급을 보장하고, VDA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선진 품질관리 기법을 정착시키는 등의 노력도 눈에 띈다. 이로 인해 ‘공정 불량률 및 고객불만 수립 목표’를 상회하는 성과를 꾸준히 달성할 수 있었다.  

KCC는 품질 개선을 위한 변화에도 망설임이 없다. ‘제로 에너지 건축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적 제품 개발과 디지털 품질경영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를테면 ‘숲으로 플렉스’로 내오염성과 스크래치 저항 기술을 강화해 학교,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고성능 솔루션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독일 VDA 품질 전문가를 양성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 역량을 확보했다. 품질 분임조 활동, 핵심전략과제(Big-Y)를 통한 현장 중심 품질 개선도 놓치지 않는다.  

앞으로의 목표는 분명하다. 바로 ‘Zero Defect, 완벽한 품질 실현’이다. 디지털 품질경영 완성, Data 활용 전문가 육성, VDA 품질 전문 인력 확대까지. KCC는 오늘도 ‘품질’이라는 본질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건축 문화를 이끌어간다.

댓글 2개

  1. shi*** 2026.01.18

    축하합니다

  2. jkk*** 2026.01.08

    소비자가 뽑은 1위, ‘KS-WEI 3관왕’ KCC가 또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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