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6일(수), 주식회사 케이씨씨 서초 본사 지하 1층 상담실에서 ‘제67기 정기주주총회’가 개최되었다.
금번 주주총회는 출석 주주 및 주식 수 보고와 의장 인사말, 주요 보고사항에 이어 부의안건 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의 안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분기배당 기준일 변경, 안전·보건·환경 관련 조문 신설)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정몽진, 차승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신동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정재훈 KCC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IMF 위기 이후 최악의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삼아 내실을 다지며 지속 성장을 이뤄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상경영 체제를 통한 위기 극복’, ‘초격차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핵심역량 내재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AI 시대 준비’, ‘안전·보건·환경 경영체제 강화’ 네 가지 키워드를 주요 경영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금번 배당확대 결정과 같이 앞으로도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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