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 전체 그랑프리,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3년 연속 그랑프리를 수상한 ‘올해의 광고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완성도,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의 실질적 효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좋은 광고를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광고문화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 인식을 높이며 건강한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로써 ‘집에가자’ 캠페인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영상 단편 부문 대상과 온라인 영상 롱필름 부문 동상,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스위첸은 그동안 집이 지닌 본질적 의미와 그 안에서 형성되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관된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집에가자’ 캠페인은 물리적 공간으로써의 ‘집’과 ‘귀가’가 지닌 의미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바쁜 하루 끝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집은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고 다시 삶의 균형을 찾게 하는 가장 근원적인 공간이다. 스위첸은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확장해 해석했다. ‘집에 가자’라는 문장을 오늘을 살아낸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로 완성하며, 퇴근길 가족의 품처럼 포근한 삶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스위첸 관계자는 “국내 4대 광고제 석권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 받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KCC건설은 일상 속 공감을 이끌어내는 브랜드 스토리와 캠페인을 통해 스위첸의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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