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KCC①] 창의 품격을 노래하다, 클렌체 24시집

지난 7월 1일 KCC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의 두 번째 광고가 공개됐다. ‘클렌체 24시집’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광고는 유튜브 채널에 온에어 된 후 한 달 만에 조회 수 442만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두 번째 광고인만큼 클렌체의 프리미엄을 보여주는데 집중했다. 클렌체 24시집은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의 심미성과 기술적 차별점을 소비자들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콘셉트로, ‘시집’이라는 메인 카피는 ‘시간대별 집’과 ‘시 여러 편을 모은 시집’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광고는 아침 7시, 오후 1시, 저녁 5시, 밤 10시 클렌체가 어우러진 집안 풍경을 간결한 시구와 함께 보여준다. 집에서 매일 보는 창호임에도, 클렌체가 어떻게 집 안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지를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담아내며 클렌체의 품격을 강조한다.
지난 클렌체 론칭 광고에 이어 광고에서도 배우 김희선이 모델로 활약했다.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김희선은 클렌체의 고급스러움을 한결 끌어올렸다. KCC의 기술을 집대성한 하이엔드 창호가 선사하는 프리미엄한 홈라이프를 우아한 미소와 차분한 목소리로 전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하이엔드 창호의 고급스러움이 잘 드러나고 모델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로써 아직 낯선 브랜드인 클렌체가 소비자에게 한결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클렌체 24시집 광고는 8월 동안 TV, 유튜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온에어 된다. 아침 일곱 시집과 오후 한 시집은 TV를 통해, 저녁 다섯 시집과 밤 열 시집을 포함한 전체 버전은 유튜브 KCC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CC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Klenze)’ 광고 모델 김희선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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