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의 부활’을 꿈 꾼다, 스위첸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누구에게나 가족과 함께한 식탁과 음식에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생일 아침 식탁 위 미역국에서, 좋아하는 반찬들로 가득 차 있던 수능 도시락에서, 오랜만에 방문한 부모님 댁에 한가득 차려 있는 음식에서 우리는 가족의 사랑을 느낀다. 음식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사랑 표현 방식 중 하나일 것이다.

KCC건설 스위첸 신규 캠페인 ‘식구의 부활’ 광고 5종 중, ‘황태 미역국’ 편의 장면

KCC건설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의미와 가치를 찾는데 중점을 두고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 주목하는 캠페인을 펼쳐온 바 있다. 이번 스위첸의 시선은 집의 공간 중 주방과 식탁으로 향했다. 신규 캠페인 <식구의 부활>은 가족들과 함께 먹는 밥 한 끼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요즘 가족들을 보면 각자의 시차가 존재한다고 표현할 수 있는 정도로 서로의 생활 스케줄이 다르고, 개인의 입맛과 취향이 우선시되며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식구: 한 집안에서 함께 살며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의 정의에서 출발하여, 근사한 한끼 식사는 아니지만 가족을 위해 만든 한끼를 통해 진정한 의미에서의 식구가 되어가는 인물들의 상황을 담백하게 풀어냈다. 영상에 등장하는 음식은 누구나 평소에 쉽게 접하는 메뉴들로 선정하였고,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주방의 모습과 요리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실수들을 있는 그대로 연출하였다. 식구들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식구 간의 스토리가 느껴지도록 하기 위해 조리하는 손과 인물의 내레이션으로 영상을 구성하였고, 무심한 듯 따뜻하게 건네는 가족들의 대화를 심플한 자막으로 표현하여 영상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아빠가 만들어주는 <간장 계란밥>, 비오는 날의 <김치전>, 딸에게 위로를 전하는 <매운 떡볶이>, 생일 축하의 마음을 담은 <황태 미역국>, 가족을 응원하는 <돼지수육 구이> 등 총 5편의 멀티 소재로 구성되었다.

 

KCC건설 스위첸 신규 캠페인 ‘식구의 부활’ 광고 영상은 페이지 맨 하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에 이번 <식구의 부활> 캠페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 가족과 밥먹는 일상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라는 걸 알려준 좋은 광고”, “오늘은 어서 집에 가서 맛있는 밥 한끼 하면서 서로 위로가 되는 말 한마디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훈훈한 광고 1분이 집과 가족을 생각하게 해주는 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등등의 호평 속에서 이번 캠페인 또한 스위첸 특유의 철학을 담은 ‘스위첸다운’ 캠페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각자의 경험은 다를 지라도, 함께 하는 식사가 사랑하는 가족에게 진심을 담아 전하는 축하와 위로, 응원이 된다는 것에는 모두 공감할 것이다. 가족은 있지만 식구는 없는 요즘,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함께하는 한 끼의 소중함을 상기하고 보다 많은 식구들이 부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식구의 부활’ 광고 영상 편 보기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