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페인트로 마을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온동네숲으로’ 봉사활동 진행

지난 10월 8일, 서울 강북구 인수봉 숲길마을에서 ‘온동네숲으로’ 사회공헌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온동네숲으로’는 KCC가 노후화된 저층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이 함께 2018년부터 7년째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내 저층 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KCC 도료 브랜드인 ‘숲으로 페인트’ 및 건축자재를 활용해 마을의 낡은 담장을 채색하는 벽화 작업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해에는 서울 성북구 삼덕마을 23곳의 환경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는 강북구 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온동네숲으로’ 봉사활동은 KCC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에 임직원이 참여하여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몸소 체험하고 이해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동네숲으로’ 사업의 벽화를 담당하는 작가와 6명의 KCC 임직원이 함께 노후한 담벼락에 하얀 배경을 칠하고 빨간 꽃을 그리는 벽화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분위기도 밝았다. KCC 임직원들이 벽화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본 마을 인근 유치원 아이들이 직접 그려보고 싶다고 해 함께 벽화를 그리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을 인근 유치원 아이들도 벽화 작업에 참여했다.

‘온동네숲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KCC 임직원은 “벽화 작업이 생각보다 어렵기도 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예쁘게 꾸며진 담벼락을 보며 KCC 페인트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분들이 마을이 한층 예뻐져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셔서 더 기분 좋게 봉사를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C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댓글 2개

  1. hyu*** 2026.02.08

    알록달록 너무 예쁘네요

  2. jyl*** 2026.01.21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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