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고 계신 건 아닌가요? 스마트폰을 오래 들여다볼 때 느껴지는 목과 어깨의 뻐근함, 오후만 되면 몰려오는 졸음, 어느새 조여오는 허리춤까지. 대부분의 업무가 책상 앞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요즘, 매일의 작은 습관 하나가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어웨이큰-Tactics’에서는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출신으로, 20여 년간 만성피로와 직무스트레스를 연구해 온 이동환 원장과 만나 오래 사는 몸을 넘어 잘 사는 몸을 만드는 하루 습관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평소 컨디션 관리를 위해 어떤 습관을 갖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10CC를 드립니다. 설문은 8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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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항상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KCC임직원 여러분 건강챙기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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