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들어서는 순간, 하루는 ‘말’로 채워집니다. 보고하고,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대부분의 업무가 대화 속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는데요.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진심을 담은 한마디의 힘이 일과 관계 모두를 바꾼다는 사실, 우리는 종종 잊고 지냅니다. 이번 어웨이큰-Tactics 코너에서는 30년 넘게 마이크 앞에 서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황정민 아나운서의 인사이트를 통해 일 잘하는 사람의 말하기 기술을 짚어보았는데요. 여러분은 평소 어떤 말하기 습관을 갖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10CC를 드립니다. 설문은 7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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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항상 말하기는 어려운일 입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말 잘하기는 쉽지 않은거 같네요.
조리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되고싶어요
구성원의 소통 방법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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