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체험이 확신이 되는 공간을 만들다
영우상재

인천 부평구 십정동 골목 안에는 햇볕에 바랜 간판이 우직한 세월을 짐작하게 하는 공간이 있다. 2004년 KCC글라스 홈씨씨 처음 연을 맺은 인천 지역 대리점, 영우상재다. 이후 바닥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길을 걸어온 영우상재는 제품 유통부터 시공,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으며, 현재 총 3개의 창고를 운영 이다. 십정동에 자리한 1창고는 KCC글라스 홈씨씨 PVC 바닥재 전 제품 재고를 관리하는 핵심 물류 거점으로, 시공사 입출고 물량의 90% 이상을 소화하며, 주안동에 연 2창고는 LVT 마루 제품의 재고 보관 겸 고객 상담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의 첫 전시장

1창고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3창고. 최근 영우상재는 KCC글라스 홈씨씨의 신제품 포레스톤(FORESTONE) 출시를 계기로 3창고를 전용 전시 공간으로 만들었다. 5mm 두께의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은 두툼한 쿠션감과 석재의 결을 재현한 고급스러운 질감, 탁 트인 확장감을 주는 대형 규격 등이 강점으로, 친환경성, 안전성, 내구성, 에너지 효율성 등을 업그레이드해 완성도와 경쟁력을 갖춘 바닥재로 평가받는다. 시공 후 달라지는 공간 분위기 등 체감 효과가 크다 보니 소비자 만족도도 높다. 하지만 다른 바닥재와 달리 두껍고 무거운 포레스톤 특성상 작은 사이즈의 샘플만으로 그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영우상재가 전용 전시장을 오픈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고객이 실물을 온전히 보고, 느끼고, 다른 제품과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공간을 마련한 것. 

 

“거래처나 소비자에게 포레스톤의 장점을 설명하기 편하고, 고객 역시 실제 무늬와 질감, 두께감, 분위기까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덕분에 판매도 늘었고요.”
 

KCC글라스 홈씨씨는 바닥재 대리점 중 전용 전시장을 도입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 주목한다. 게다가 영우상재는 시공 난도가 높은 포레스톤을 능숙하게 다루는 전문 인력까지 보유하고 있어 시너지는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창고(위쪽 사진)는 KCC글라스 홈씨씨의 PVC 바닥재 전 제품의 재고를 관리하는 핵심 물류 거점으로, 시공사 입출고 물량의 90% 이상을 소화한다.
2창고(아래쪽 사진)는 LVT와 마루 제품의 재고 보관 겸 고객 상담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13년 만에 다시 만난 파트너

단순한 대리점 역할에 머물지 않고,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와 공간을 구축하며 성장 중인 영우상재.
그 곁에는 4년째 함께하고 있는 
KCC글라스 수도권인테리어제품영업팀 조철형 차장이 있다. 첫 만남은 2010년 조 차장이 신입사원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부서에서 시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업무가 서툴렀던 그는 시공을 담당한 영우상재의 도움으로 현장 실무를 익힐 수 있었다. 그로부터 13년 후 운명처럼 영우상재의 담당자가 되었고, 지금껏 긴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제 영우상재에게 조 차장은 현장과 본사를 이어주는 ‘지(Bridge)’와 같은 존재다.
 

 

 

“현장에서는 늘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기고,
본사는 제품과 시스템을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죠.
조 차장은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사소한 불편
 사항도 지나치지 않고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결해 주니,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신뢰가 생겼어요.”

영우상재 남기성 대표, 남기득 대표 

 

 

 

 

조 차장 역시 영우상재가 쌓아온 역량에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

영우상재는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내재된 업체입니다.
어떤 소비자나 거래처를 만나도 한결같은 매너와
뚜렷한 소신으로 두터운 신뢰를 형성해 왔고,
이러한 진정성이 다른 대리점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만들어 주었어요.”

KCC글라스 수도권인테리어제품영업팀 조철형 차장

나에게 파트너란?
키워드로 말해요

체험에서 시공까지,
더욱 단단해질 파트너십

조 차장에게 포레스톤 전시장은 의미 있는 공간이다. 대리점이 자발적으로 전시 공간에 투자해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경험을 확장한 선행 사례로서, 이번 시도가 업계 전체에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오길 기대한다. 

“영업만 잘한다고 매출이 오르지 않습니다. 본사는 제품을 만들뿐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진 않아요. 그런데 영우상재처럼 고객과 대면하며 현장 시공까지 책임지는 대리점이 전시장이라는 인프라까지 갖춘다면, 서비스 퀄리티는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영우상재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운영 체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으로 삼으려 한다. 지금까지는 제품의 안정적 공급과 책임 시공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고객이 시공 후 결과까지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특히 전시와 물류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제품 선택부터 출고, 시공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일체형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완성도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이 여정의 중심에는 KCC글라스 홈씨씨 그리고 조 차장과의 깊은 신뢰가 자리 잡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 않던 초기 시절부터 오직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 하나를 믿고 KCC글라스 홈씨씨의 파트너가 되었다. 오랜 시간 곁에서 체감한 탄탄한 제품력과 품질, 그리고 대리점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소통 구조는 영우상재가 현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그 결과, 영우상재는 현재 수도권 1위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지키고 있다. 서로를 향한 안목이 틀리지 않았음을, 함께한 모든 선택이 옳았음을 두 파트너는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영우상재 

대표이사 남기성남기득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배곶남로9번길 18(1창고)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한나루로 519-1(2창고)  
인천광역시 부평구 백범로 522(3창고) 
연락처 032-765-9797
주력 제품 KCC글라스 홈씨씨 바닥재

댓글 1개

  1. ghk*** 2026.05.04

    영우상재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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