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KCC 교육원이 활기찬 목소리로 북적였다. KCC의 새로운 가족이 된 98명(KCC 51명, KCC건설 30명, KCC실리콘 17명)의 신입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이다. 봄날의 햇살처럼 밝은 에너지를 머금은 98명의 신입사원은 4박 5일간의 입문 교육을 통해 진정한 KCC인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들이 선배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풋풋한 자기소개와 야심 찬 각오를 소개한다. 기사 하단에는 웃음꽃이 만발했던 각 조별 단체 사진에 AI를 결합한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AI영상으로 보는 2026년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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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환영합니다~! 앞으로 화이팅!
맡은자리에 주인이 될수 있게 화이팅 해주세요~
입사축하드립니다!!
축하해요~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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