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의 ESG·탄소중립 가치 빛났다!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

ESG·탄소중립은 KCC의 주요 경영 이념이다.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설정하고 2018년 대비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100% 감축하려는 목표가 단적인 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국내 최초로 개최한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는 KCC의 ESG·탄소중립 역량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자리였다. 

4월 23~25일 사흘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건설 등 총 110여 개 기업·정부기관이 참가했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꾸려졌다. 특히 1차·2차 부품 협력사와 원·부자재 협력사들이 생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 기술과 설비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실용성 높은 전시회로 기획됐다.  

KCC는 현대자동차의 주요 협력사다. 자동차 도료, 부품용 분체도료, 리피니쉬 도료 등 차량의 내구성을 강화하는 제품으로 안전을 확보하고, 디자인 콘셉트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차량 내외부에 감각적 요소를 더한다. 우수한 도막 성능과 효율성을 지닌 것으로 높이 평가 받는다.  

KCC는 이번 행사에 두 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공업도료·건축도료·소재·보온재 등의 아이템을 알렸다. 리사이클·바이오 원료에 적용하는 ESG 분체도료, 고 기능성 절연 성능을 구현하는 절연 분체도료, 친환경 속건 유기 수성 내화도료, 에너지 효율을 증대하는 스포탄상도(에너지), 수용성 친환경 바닥재 수니폭시·수니탄 등을 통해 KCC가 실현하고 있는 ESG·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린 것이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업군의 종사자가 한 자리에 모여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를 공유하는 기회였다. 그 어느 자리보다 KCC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찾는 부류가 많았다. 더 큰 관심을 유도하고, 잠재 고객이 관심을 구매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 KCC는 부스를 찾는 방문자가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샘플을 비치하고, 4개의 사업부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인원 배치를 구성했다. 

현대자동차·기아와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KCC의 제품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신규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해당 행사는 모든 인원이 한 팀이 되어 총력을 다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앞으로도 KCC는 ESG·탄소중립이란 지향점을 보다 많은 사람이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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