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지난 7월 13일 2026년 상반기 전사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경영 전략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광주 사장을 비롯해 각 부문 임원, 본부장, 부서장, 현장 소장, 관리 책임자 등 약 1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상반기 경영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하반기 운영 계획, 전사 건의사항 처리 결과 및 신규 건의사항 발표, 안전관리 당부, 경영 현황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심광주 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무더위와 장마 등 어려운 현장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한국 건설산업이 구조적 전환기에 접어든 만큼 막연한 기대보다 시장 변화를 정확히 분석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별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주한 사업은 계획한 목표 이상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과 본사, 유관부서가 회사 전체의 관점에서 긴밀히 협력해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하반기는 연초에 수립한 계획을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부문과 현장이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진 실적 발표에서는 전사 매출과 공사 손익, 관리 손익, 부문별 손익, 미수채권 등 주요 경영 현황이 공유됐으며, 각 본부별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추진 전략이 발표됐다.
KCC건설은 이번 전사 운영회의를 통해 상반기 경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 목표와 실행 전략을 전사적으로 공유했다. 앞으로도 본사와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원가 경쟁력 강화와 손익 개선,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진 실적 발표에서는 전사 매출과 공사 손익, 관리 손익, 부문별 손익, 미수채권 등 주요 경영 현황이 공유됐으며, 각 본부별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추진 전략이 발표됐다.
KCC건설은 이번 전사 운영회의를 통해 상반기 경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 목표와 실행 전략을 전사적으로 공유했다. 앞으로도 본사와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원가 경쟁력 강화와 손익 개선,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 2개
추진 전략 공유는 주기적으로 필요하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이전 글
글로벌 무대가 인정한 차세대 화장품용 실리콘 필름 포머
‘SeraSense® RBS 12’
다음 글
“AI 시대 경쟁력은 기술보다 팀십(Teamship)”
KCC건설 전사 AI 특강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