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지난 1월 5일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 및 상반기 전사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경영 환경 분석과 함께 전사 운영 방향 및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광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부문 임원, 본부장, 부서장, 현장 소장 및 관리 책임자 등 약 1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우수 사업장 및 대외 수상 성과에 대한 시상으로 시작됐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한 마케팅팀을 비롯해 품질우수 통지표창을 받은 고양장항택지현장과 행복도시 6-2현장, 안전관리 기여 공로표창을 받은 광양공업용수도개량공사 현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양장항택지현장과 행복도시 6-2현장, 안전관리 기여 공로표창을 받은 광양공업용수도개량공사 현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시무식에서 심광주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건설산업은 원가 변동성 확대, 수주 경쟁 심화, 안전과 품질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가 등 복합적인 경영 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올해는 기업 체질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이사는 올해의 핵심 경영 방향으로 ▲자율적인 애자일(Agile) 조직으로의 전환 ▲참여형 Proactive Safety 체계 확립 ▲전사적 Value Creation 실현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조직 개편과 관련해 현장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강조하며,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사운영회의, 주요 경영 지표 및
2026년 목표 및 추진 전략 발표
이후 진행된 전사 운영회의에서는 전사 매출, 공사 및 관리 손익, 부문별 실적, 미수채권 현황 등 주요 경영 지표가 공유됐으며, 각 본부별로 4분기 실적과 함께 2026년 목표 및 추진 전략이 발표됐다. 또한 환율 변동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과 현장 중심의 철저한 사업계획 관리 필요성이 논의됐다.
이번 전사 운영회의를 통해 KCC건설은 2026년 경영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점검했다. 회사는 현장 중심의 운영 체계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전사적인 소통과 실행력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기사 요약]
- KCC건설은 1월 5일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 및 상반기 전사 운영회의를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 이날 회의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과 본부장, 현장 책임자 등 약 140여 명이 참석으며 시무식에서는 우수 사업장과 대외 수상 성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심광주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애자일 조직 전환, 참여형 안전 체계, 전사적 가치 창출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 전사 운영회의에서는 주요 경영 지표와 함께 2026년 목표 및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 경영 강화 방침을 밝혔다.

댓글 9개
응원합니다!
KCC건설의 2026년을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스위첸 광고 넘 멋져요~
표창 축하드립니다
이전 글
KCC건설,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다음 글
두 조력자가 함께 만드는 바닥재의 미래㈜우림종합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