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
대전 에테르 스위첸 현장

왼쪽부터 허율 차장,정한영 사원,이승환 차장,김성민 대리,곽태우 소장,송현도 주임,이도형 부장,김민준 사원,오종우 과장,김현규 대리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KCC건설 스위첸. 건물 외관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공간 디자인까지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스위첸만의 디자인 철학은 완공을 앞둔 대전 에테르 스위첸에도 고스란히 적용됐다. KCC건설이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완성도를 높이는 아이디어, 타협 없는 안전 관리 체계까지 공사 기간 내내 빛났던 구성원들의 노하우를 살펴본다. 

2025년 11월 진행한 예비 입주자 사전 점검에서 KCC건설 스위첸의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

#KCC건설이 잘하는
‘프리미엄 디자인’

입주를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들어간 대전 에테르 스위첸. 지난 11월에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예비 입주자들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구성원들의 진심과 노고가 담긴 현장을 둘러보는 입주자들의 표정은 더없이 밝았고, 특히 고급스럽게 단장한 외관 디자인에 호평이 이어졌다. 실제 이번 현장은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표준 사양이 아닌, 고층 주거 단지에 걸맞은 수직적 디자인을 강조하는 등 외관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썼다. 설계 단계부터 관련 부서, 협력사와 긴밀하게 협업고, 자재 선정부터 시공 디테일, 검측 기준 등 시공 과정 역시 다른 현장보다 한층 까다롭게 진행했다. 공정 관리와 확인 절차에만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마무리까지 품질로 답하겠다는 구성원들의 책임감은 입주자들의 높은 만족도라는 보람찬 결과로 돌아왔다. 

#주상복합 현장 맞춤형
‘시공 아이디어’

입주자들이 만족했던 또 다른 포인트는 시원하게 펼쳐지는 뷰다. 38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이다 보니 고층 입주자는 대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누릴 수 있게 된 것. 하지만 구성원들에게는 쉽지 않은 조건이었다. 주상복합 신축 현장은 아파트 현장과 달리 대지가 좁다는 게 문제였다. 제한된 공간에 다수의 공정이 동시에 투입되다 보니 모든 공정이 간섭 없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일정마다 사전 협의를 거쳐 수시로 조율했다. 문제가 생기 즉시 전 구성원에게 공유하며 신속히 조정한 덕분에 큰 지연 없이 현장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또한 옥상 인명구조 공간(헬리포트) 시공은 주상복합 현장 특성상 옥상부터 지상까지 개방된 구조로 인해 안전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공 방식을 철골 구조로 전환하여 안전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전 에테르 스위첸 현장 구성원들은 ‘원 팀’이 되어 안전관리와 민원 대응에 힘썼다.

#사후 대응보다 중요한
‘사전 예방’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지하철역과 가깝고, 백화점, 마트, 병원 등 상업 시설이 몰려 있는 곳에 자리한 입지 좋은 주거 단지이지만, 공사 현장으로는 꽤 까다로운 위치다. 안전은 사전에 지켜야 한다는 사명으로 임해온 구성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임을 고려해 안전 관리와 민원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사 시간과 작업 동선을 철저히 관리하고, 구역별로 신호수를 배치해 보행자 안전을 기했다. 추락이나 낙하 위험이 큰 고층 현장은 작업 전 위험 요소를 미리 체크하고, 안전시설 설치는 물론 작업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매 순간 현장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했다.

병뚜껑 컬링 게임으로 잠시 여유를 즐기는 정한영 사원, 이승환 차장, 김민준 사원, 오종우 과장, 김현규 대리, 김성민 대리

지난 여름,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때도 전 구성원은 함께 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 안전을 목표로 보행자와 인근 도로 차량의 동선을 직접 관리했던 그날, 진정한 ‘원 팀’이 되었다는 공동의식과 모두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샘솟아 모두가 오래 기억하는 순간이다. 이렇듯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동안 계절은 여러 번 바뀌었고, 어느덧 새해가 찾아왔다. 이제 그간의 현장을 떠나보낼 때다.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 준비한 오늘의 게임은 ‘손가락 컬링’. 작은 스톤을 원 중앙에 가깝게 붙이려 고군분투한 구성원들은 승패를 떠나 늘 그래왔듯 서로를 응원하며 끈끈한 단합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현장소장 곽태우 부장

이번 현장은 인구 밀도가 높고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지에 있는 데다 고층 신축 현장이라 공사 기간 내내 시민과 현장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구성원 모두가
KCC건설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생각으로 지역 주민을 응대고,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했습니다.
이제 남은 목표는
작은 부분도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져 ‘잘 지어진 아파트’ 기억되는 겁니다. 준공과 입주가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지금껏 지켜온 저희만의 원칙을 잊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댓글 18개

  1. hyu*** 2026.02.19

    프리미엄 스위첸 많이 홍보되면 좋겠습니다

  2. ghk*** 2026.02.13

    스위첸 가본 경험이 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3. ock*** 2026.01.26

    최고입니다 화이팅!

  4. pau*** 2026.01.16

    고생많으십니다

  5. hkk*** 2026.01.16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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