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상위 1%, KCC건설 최우수 협력업체
부산 기장군 기장읍 바닷가와 인접한 KCC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 건설 현장. 지하 전기 통제 시설부터 조명기구, 통신 설비, TV, 인터넷, 전화선 등 주거공간에서도 곳곳에서 혈관처럼 흐르는 전선들이 눈에 띈다. 이 전기공사를 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의 파란색 안전모에는 ‘일렉파워’라는 글자가 쓰여 있다.
“일렉파워는 2001년에 전기, 소방, 통신공사를 목적으로 출범했습니다. 2010년에는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가하여 국책과제인 K-MEG을 수행하였고, 2018년에는 베트남에 해외법인을 설립하여 해외로도 사업영역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일렉파워 김성호 대표는 2021년 현재 40여 개의 중, 대형 건설사에 협력업체로 등록하여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플랜트 등의 공사를 시공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처음 단 2명으로 시작했던 회사가 지금은 2021년 전기공사시공능력평가액 424억, 전국 상위 1% 안에 드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KCC건설과는 2009년부터 10여 년 넘게 함께 해오고 있다.
“2018년에는 우수 협력업체, 2021년에는 최우수 협력업체에 선정됐습니다. 저희 일렉파워의 시공력과 품질, 안전에 대한 노력이 KCC건설의 진정한 파트너로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매우 뿌듯합니다.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끝까지 함께 하는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현재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 현장의 일반전기공사 시공을 담당하고 있는 일렉파워는 초기 터파기 공사부터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입주 시점까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최고의 전기업체를 목표로 철저한 안전 품질 경영
“주거동과 호텔동이 있는 이 현장은 호텔 인테리어 때문에 설계 변경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기공사는 칸막이나 공간 레이아웃이 바뀌면 접지나 전등부터 콘센트 위치도 다 새로 시작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변동 가능성도 사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는 늘 작업 연기, 변경 시공 등 갑작스러운 이슈들이 발생하곤 한다. 때문에 일렉파워는 항상 자체적인 점검과 타 현장에서의 잘못된 시공방법을 사전 개선하고, 우수 시공사례는 적극 반영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는 등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전 예측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철저한 공정 관리를 한다.
현재 전기 공정율은 76% 이상 진행 중이며, 모든 현장은 안전경영을 최우선 모토로 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은 겨울에는 근육통과 근골계 상처를 입기 쉽고, 땅이 얼어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일렉파워는 이런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매월 또는 분기별로 공사, 안전, 품질팀이 실질적인 현장점검을 통하여 안전과 품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안전경영을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 18001을 취득 완료하였고, 현재 KOSHA-MS로 전환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렉파워는 ‘미래를 선도하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고객중심의 기업’을 모토로,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시공을 위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협력업체에 배려를 많이 해 주고 노력한 만큼 인정해 주는 KCC 건설은 언제까지라도 같이 하고 싶은 파트너입니다. 일렉파워도 KCC건설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호 대표는 고객의 사랑이야 말로 기업의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인식하고, 2022년 새해에도 탄탄한 시스템과 ESG경영으로 사랑받는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일렉파워㈜
대 표 자김성호
설 립 일2001년 8월
주소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55길 29 501호
전화02-3412-9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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