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케이씨씨 공감toon(케공감toon)의 주제는 ‘휴대전화를 두고 회사에 출근한 주인을 생각하는 휴대전화의 모습’입니다. 정신없이 바쁜 직장인들에게 종종 일어나는 헤프닝이지요. 바쁜 연말연시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죠? 포노사피엔스인 내 마음과는 상반되게 휴대전화는 생각보다 평온합니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꼭 데리고 출근하세요~!
일어나라 일어나~ 출근해야지
로그인 후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전 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웹진이용가이드이벤트어웨이큰우리의 영웅들에게
댓글 1개
일어나라 일어나~ 출근해야지
이전 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