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공감toon] 두근두근 신입사원의 첫 출근

누구에게나 신입이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첫 출근의 기억은 아마도 설렘과 긴장, 불안함 등으로 점철되어 있을 겁니다.
이번에 입사한 63명의 KCC 신입사원들도 마찬가지겠죠? 2월 케공감toon의 주제는 ‘두근두근 신입사원의 첫 출근’입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 인사 연습을 하는 신입사원을 보니 등을 한번 토닥여주고 싶지 않으신가요?

<KCC WORLD>가 2022년 신입사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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