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Partner] 기계설비의 스마트한 미래를 선도하다

기계설비시공기업에서 종합건설기업으로 도약

인천 북항 인근의 KCC건설 인천원창물류센터 1차 현장.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분주한 작업 현장에서 높은 천장에 설치된 소방설비를 비롯해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며, 담당자들에게 연신 안전한 작업을 당부하는 이가 있다. 바로 ㈜정도의 이상일 대표.
“㈜정도는 1984년 영일설비연구소로 출발, 2021년 종합건설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기계설비 설계로 시작했지만 현재 건축 및 토목 종합건설업, 기계 및 소방전문시공업, 녹색건축관련인증, TAB 등 건설분야 토탈 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건실한 회사입니다.” 이상일 대표는 2006년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미얀마, 인도, 헝가리, 미국 등 해외까지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장과 해외법인까지 포함 2천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그간 환경부장관표창, 국무총리표창, 국토교통부장관표창 등 수차례 표창을 받을 정도로 혁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KCC건설과는 2015년부터 인연을 맺었으며, 2020년도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사무2동, 상생협력동 신축공사를 비롯해 수차례 공사를 진행했으며, 평택고덕 A57-18BL아파트 건립공사 9공구는 KCC건설과 함께 입찰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다.

“인천원창물류센터 공사에서는 위생, 환기, 옥내소화, 옥외소화, 스프링클러, 제연설비 등 일반배관 및 소방배관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계설비는 건축현장에서 건축물의 혈관과 신경이라고 지칭될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공사 착수 시점부터 마지막 준공 검사때까지 함께 하는 공정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완벽시공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자동화 설비로 미래를 여는 도전

원창물류센터 현장은 PC구조로 진행되며, 10m 정도의 높은 층고에서 하는 작업이 많아 크레인 동선에 따른 시공 및 양중계획, 지지물 설치방법 등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았다. 하지만 (주)정도는 물류센터 공사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원활한 진행을 이끌고 있다. 특히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현장을 관리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으며, ‘철저한 안전보건활동으로 중대재해제로!’라는 문구가 적힌 브로치를 자체적으로 제작 패용해 작업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 공사는 50% 가량 진행되어 아직 갈길이 바쁘다. 일반적으로는 선행 공사 후에 pc 골조. 그다음에 설비 공사를 진행하지만, 정도에서는 10월 준공 일정에 맞추기 위해 현재 모듈화 작업 부분의 제작을 미리 진행하고 있다. 선행 공사 후 바로 시공해 공기를 단축하기 위함이다.
“KCC건설과는 소통도 잘되고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저희도 입찰 및 정보 공유 및 완벽한 시공을 통하여 KCC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상호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며 함께 상생하길 희망합니다.”
정도는 7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만큼 신기술 개발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특히 ‘AGV Smart Lift’는 고층 작업에 특화된 무인 자동이송 및 리프팅 시스템으로 물류부터 시공까지의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안전성은 물론 시공품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도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내 집을 짓는 마음과 정성’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건축으로의 변화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변화하는 건설환경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정도.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전과 성장 역시 계속해 나아갈 것이다.

㈜정도

대   표  자이상일

설   립  일1984년 3월 2일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도곡로 454

전화02-58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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