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등대프로젝트’, 세계 3대 국제광고제 ‘클리오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 전국 노후 경비실 환경 개선 캠페인 ‘등대프로젝트’로 해외에서도 공감 이끌어내

– 앞서2022 스파이크스 아시아 광고제 수상이어 국내·외 광고제 모두 석권

–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좋은 예로 상생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KCC건설은 2021년 스위첸 TVCF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A HOUSE NEVER SLEEPS)가 세계 3대 국제광고제인 ‘2022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s)’에서 Intergrated Campaign Bronze와 Public Relations Bronze를 각각 수상했다고 27일(목) 밝혔다.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클리오 어워드는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KCC건설의 이번 수상은 경비원분들께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한 진정성 있는 고민으로부터 시작하여 단순히 캠페인에만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가치까지 실현했다는 데에 해외에서도 공감을 이끌었다는 평가이다.

특히 지난 3월 KCC건설은 동일 프로젝트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광고제인 2022 스파이크스 아시아 (Spikes Asia)에서 Brand Experience 부문 Bronze를 수상하였으며, 이에 앞서 국내 광고제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부문 대상과 디지털영상부문 은상, ‘서울영상광고제 2021‘ 공공캠페인 사례 부문 금상과 TV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로써 KCC건설의 TVCF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A HOUSE NEVER SLEEPS)는 국내·외 광고제를 모두 석권하며, <2014년 아빠의 집>, <2015년 자식의 자식농사>, <2016년 모두의 집>, <2017년 가족의 집>, <2018년 대한민국 첫번째 집>,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등 매년 가족과 사람들, 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다져온 KCC건설의 기업이념을 한 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2022 클리오 어워드’ 2개 부문을 석권한 KCC건설의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는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노후화된 경비실과, 경비노동자의 근무 환경 조명한 캠페인으로, 노후된 경비실을 리모델링하는 모습을 영화처럼 담아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6월 금강 이매촌 아파트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40여 개 이상의 모든 경비실의 전면적인 리모델링과 ▲내·외부 보수 ▲책상 및 의자 등 집기류 교체 ▲냉난방기, 순간온수기 및 냉장고 설치 등을 전액 무상으로 진행하여 경비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권리 증진을 직접 실천해왔다.

KCC건설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광고제에서도 KCC건설 캠페인에 담긴 기업의 진정성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KCC건설은 집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 나가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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