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Partner] ‘건설보국’의 정신으로 최고를 향한 정진!

책임시공과 최고의 품질로 쌓은 돈독한 신뢰

“삼호개발㈜은 1976년 설립 이래 국가기간산업인 도로, 철도, 발전소 등 사회기반시설 토목공사 전문건설업을 주력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2008년도부터는 일반건설업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영역에서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심재범 대표는 올해 창립 46주년을 맞은 삼호개발㈜이 현재 세종안성5공구 포함 19개의 고속도로현장과 국도 등 도로 5개, 철도 8개, 단지 4개, 발전소 2개 등 38개의 전문건설 현장과 일반건설 현장 9개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KCC건설과는 2015년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10공구 공사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제가 당시 현장 담당 임원으로서 참여했습니다. 2018년 봉담송산고속도로 2공구 공사에도 참여해 책임시공과 최고의 품질로 준공하였고, 2017년 KCC건설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삼호개발은 현재 KCC건설과 함께 2021년 2월부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세종안성5공구 현장을 진행 중이다. 세종안성고속도로 구간은 총 55.86km이며, KCC건설이 진행하는 구간은 세종안성5공구 전체연장 5.62km이다. 그 중 시점 터널 795m 구간은 KCC건설에서 직영으로 시공하고, 시점부 1구간 4km에 대한 토공 및 배수공, 교량 9개소 공사를 삼호개발㈜에서 담당하고 있다.

특히 산을 뚫어 터널을 만들고 논과 밭이 자리한 낮은 지대는 흙을 메워서 높이를 맞춰야 하는 등 대공사다. 하지만 아직 공사 계획이 미확정된 부분도 있고, 구간 내 교량 9개 건설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공사의 난이도 역시 높다. 더욱이 현재 구간에서 문화재가 발견되면서 중간중간 공사가 지연되다보니 전체적인 속도는 아직 더딘 상황이다.
“공사 중간에 변경되는 사항들과 불가항력적인 요인들에 대해 최대한 KCC건설과 서로 소통하면서 더 나은 개선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발주처, 원청사, 협력사가 삼위일체가 되어 서로 협력하며 풀어가야 하는데, 심재우 현장소장님과 KCC건설 직원들의 선제적 도움으로 잘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도 잘 마무리해서 KCC건설과 더욱 돈독한 신뢰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건설보국의 자긍심으로 레드오션 내 블루오션 창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삼호개발㈜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본사 안전팀을 별도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KOSHA-MS(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바탕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시스템까지 구비해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가진 우수 기술인력의 노하우와 시공관리능력, 점보드릴/험지트럭 등 특수장비를 갖추는 등 최고의 품질과 토목시공기술 향상을 위해서도 매진하고 있다.
“도로, 철도 등 건설인프라가 전체 건설공사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삼호개발㈜은 토목을 주로 하고 있는만큼 우리나라의 대동맥, 척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그런 면에서 건설산업으로 국가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우리 회사의 사훈 ‘건설 보국(報國)’을 기본적인 마인드로 자긍심을 가지고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으며, 결국 그런 기본 자세가 우리 삼호개발㈜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업계의 화두는 신사업이고, 건설업을 사양산업으로 보는 눈길도 있다. 하지만 심재범 대표는 ‘토목은 ‘Civil Engineering(민간 공학)’이므로 사람이 있는 곳에는 토목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한다. 때문에 물론 신시장도 개발도 중요하지만, 삼호개발㈜이 더 잘할 수 있는 부분과 잘하고 있는 부분들의 경쟁력을 높여서 레드오션 내에서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한다. 전문건설업계에서는 이미 탑티어인 삼호개발㈜, 하지만 앞으로 업계 랭킹 No.1을 향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당당히 포부를 밝힌다.

삼호개발㈜

대   표  자심재범

설   립  일1976년 1월 15일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면천로 183

전화02-2046-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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