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공감toon]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뭐가 그리 바쁘다고 5분도 걸리지 않는 전화 한 통을 자주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해요” 그 한 마디는 왜 그렇게 쑥스러운지. 입안에서 맴돌기만 합니다.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님의 애정 어린 잔소리 폭탄이 두렵겠지만 반가움과 그리움, 감사함을 모두 담아 전화 한 통 드리는 건 어떨까요. 자식의 목소리를 항상 그리워하실 부모님을 위해서 말이죠. 

이밖에도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사연이나 추억이 있다면 webzine@kccworld.co.kr 으로 보내주세요~

더욱 재미있는 케공감toon으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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