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Partner] 건물에 화룡점정을 찍다

KCC와 함께 도약하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에 건립 중인 두류파크 스위첸은 올해 11월 입주 예정으로 현재 80%의 준공율을 보이고 있다. 지하3층에서부터 지상24층까지 올라간 아파트에 옥외구조물 설치가 한창이다. 지상의 특화구조물부터 옥상의 구조물, 알루미늄쉬트를 이용한 마감작업까지 책임지고 있는 ㈜주영건업의 홍주안 대표가 종횡무진 현장을 누빈다.
“주영건업은 지붕 마감 공사 및 옥외구조물 설치 전문 기업입니다. 지붕 철골트러스를 포함한 전통한식기와, 금속기와, 징크, 칼라강판, 알루미늄쉬트 등 모든 지붕 마감 공사뿐 아니라, 옥상구조물 및 특화구조물, 금속외장 공사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옥외구조물은 기능적 효과는 미비하지만, 외관을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최근 선호하는 추세다. 홍주안 대표는 아직 ㈜주영건업만의 독자적인 기술은 없지만, 비교적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자재구매, 숙련된 기능공확보 등 공사에 필요한 주요 요소들을 탄력적으로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자랑한다.

 

㈜주영건업과 KCC건설과의 인연은 약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7년도에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발주한 인천논현13공구 아파트 현장에서 옥상구조물 및 지붕공사를 맡으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별내신도시, 동탄2신도시, 울산 우정신도시, 김포 한강신도시, 성남 타운하우스 등 수많은 공사에 참여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1994년도에 설립된 저희 주영건업은 KCC와 인연을 맺으며 큰 도약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때문에 KCC건설과 처음 협업했던 인천논현13공구 아파트 현장을 잊을 수가 없어요. 처음이다 보니 여러 가지 관리의 어려움도 있었고 일정에 쫓겨 힘들었던 기억도 있는데요, 어느덧 이렇게 수많은 현장을 함께 했네요. 많은 현장을 함께 하면서 단 한 번의 사고도 없이 항상 공사를 잘 마무리한 것이 가장 큰 성과인 것 같아요.”

적기, 안전, 품질 시공으로 신뢰받는 기업

㈜주영건업은 2021년 11월 두류파크 KCC스위첸 현장에 투입되어 아파트 옥상구조물 및 각종 금속구조물, 알루미늄쉬트 공사를 담담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지속적으로 원자재 단가가 상승한 데다, 공사 투입 시점에는 주자재인 알루미늄과 철 자재 수급까지 불안정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코로나19 이후 원자재 단가 상승을 예측하고 미리 대비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동안 거래해왔던 여러 업체들과 협의하여 미리 자재 확보에 힘쓴 덕분에 다행히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홍주안 대표는 현장에 여러 업체가 함께 들어와 일을 하다 보니 무엇보다 원활한 공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전체 공기에 지장이 없도록 해당공종은 물론 선공종까지 미리 체크하여 적기에 시공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는 타 업체의 협조가 중요한데 KCC건설 직원들이 소통을 위한 중간 다리 역할을 잘 해주어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단다.
“KCC건설과 15년 동안 함께 하면서 저희 주영건업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협력업체로서 상호유익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적기, 안전, 품질 시공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어느덧 창립 29년 차를 맞은 ㈜주영건업은 앞으로 산학협력을 통해 독자적인 시공기술을 개발하고 경험 많은 유능한 기능공을 확보하여 30년을 넘어 100년을 이어가는 영속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영건업

대   표  자홍성기, 홍주안

설   립  일1994년

주소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적성길 9

전화02-909-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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