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벽지, 하반기 사장단 세미나 개최

지난 7월 7일~8일, 1박 2일간 강릉시에 위치한 씨마크 호텔에서 KCC 그룹 친환경 벽지 기업 ‘신한벽지 (대표 정태선)’가 3년만에 우수 대리점 사장단과 22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전략 발표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2019년 이후, 3년만에 열리게 되어 신한벽지 임직원과 우수 대리점 사장단 50여명 이상이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올해 새로 취임한 정태선 대표와 대리점 사장단의 첫 공식적인 상견례 자리로 더욱 뜻 깊었다는 소식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정태선 대표는 인사말로 ‘국•내외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발굴하며 KCC 신한벽지로서 대한민국 일류 브랜드로 벽지 업계의 압도적인 리딩 기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 지역 리딩 대리점을 선발하고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시상식을 진행하였는데, 공로상을 수상한 중부신한 이민국 대표는 ‘이제 신한벽지가 아닌, KCC 신한벽지로서 더욱 더 자부심을 느끼고, 해당 권역 내에 1위을 넘어서 전국에서 인정받는 대리점이 되도록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강북신한 김은종 대표는 ‘그 동안 대리점간에 소회를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는데 신한벽지에서 많은 준비를 한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벽지는 코로나 19 전•후 집에 대한 인식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내어 공감대 형성을 위해 22년 하반기 브랜드 필름 3편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하였다. 앞으로도 신한벽지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리점과 깊이 있는 소통을 진행하고 양사간 발전적인 파트너쉽을 지속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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