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는 KCC인들이 많으실 텐데요. 올해 KTX 승차권 예매 오픈 당일 83만 명이 몰려 그야말로 피켓팅이었다는데, 다들 예매에 성공하셨나요? 가족에게 줄 선물은 미리 알뜰하게 준비하셨겠죠?
고향 가는 길에 고속도로 위 버스와 자가용에서, 선로 위 기차에서 차창 너머로 만나는 KCC 로고는 더욱 반갑고 내심 뿌듯할 겁니다. 평소보다 유난히 더 잘 보이는 건 기분 탓이니, 업무 걱정은 잠시 뒤로 미루고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KCC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사연이나 추억이 있다면 webzine@kccworld.co.kr 으로 보내주세요~
더욱 재미있는 케공감toon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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