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벽지,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벽지’ 선정

–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벽지 부문 1위.. 다양한 친환경 벽지 선보여


KCC 그룹 친환경 벽지 기업 ‘신한벽지(대표 정태선)’가 2022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며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매년 각 부문에서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시상하고 있다. 기초 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선정한 후 가장 중점이 되는 대국민 소비자 투표와 최종 선정을 위한 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거치고 있다. 

올해 대국민 소비자 투표에는 46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가해 약 700만 건의 투표가 이뤄졌다. 투표는 7월 4일부터 7월 17일까지 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 설문을 통해 진행됐다. 

본 시상에서 신한벽지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벽지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벽지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벽지를 선보이며 브랜드 관리에 힘써온 것이 배경이 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신한벽지는 올해 KCC에 인수 후 시너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합지벽지 신제품인 ‘아이리스’ 등 다양한 벽지를 출시하는 한편,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 중이다. 

신한벽지 관계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더욱 영광스럽고 큰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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