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직장인이 가장 기다리는 날! 바로 ‘월급날’이죠. 많은 시련과 고통도 월급날 만을 생각하며 이겨내고 있을 텐데요. 업무 중 울리는 ‘급여가 입금되었습니다’라는 문자 알림음에 절로 힘이 솟을 겁니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연이어 울리는 출금 알림에 속수무책 가슴만 부여잡으며 슬픈 안녕을 고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아무 일 없이 스치듯 안녕한 월급이여, 다음 달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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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리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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