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Partner] 레미탈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트렌드세터!

층간소음방지 등 혁신적 제품으로 트렌드 제시

시멘트는 건설현장에서 필수적인 자재 중 하나다. 바로 이 시멘트 업계의 선도적 기업 한일시멘트㈜는 1961년 설립 이후 줄곧 국가경제 발전과 궤를 함께 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한일시멘트㈜는 포틀랜드 시멘트를 비롯하여 시멘트 2차 제품인 레미탈, 레미콘을 생산하는 기초건설자재 탑티어 기업입니다. 벌크시멘트 최초 출하부터 국내 최초 드라이모르타르 ‘레미탈’ 출시 등 대한민국 시멘트 산업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또한 19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멘트 산업부문에 선정될만큼 건설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일시멘트㈜ 레미탈 사업부 박재영 과장은 한일시멘트㈜가 사회와 환경을 우선한 최초 기술과 환경보호, 층간소음 등 건설현장 이슈에 대응한 혁신적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새로운 건설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고 강조한다. 기존 타일시멘트 대비 약 80%의 분진을 저감한 ‘타일접착용 모르타르 폴리픽스 1000/2000’은 환경은 물론 작업자의 건강까지 배려한 제품이기도 하다.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방지를 위한 대표적인 바닥용 제품 ‘레미탈 FS600 HD’는 중량골재를 사용하여 밀도와 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지난 5월에는 50층 초고층부 타설에도 성공해 시공 효율성까지 입증됐습니다. 현재 KCC연구소와도 테스트 진행 중입니다.”
한일시멘트는 좀 더 편리한 시공기술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허를 획득한 이동식 사일로는 건설현장 내부바닥 및 옥상공사용 드라이 모르타르를 대량으로 공급하기 위한 설비다. 이동식사일로는 현장에서 바로 드라이모르타르와 물을 정확하고 균일한 비율로 혼합해주며, 압송펌프를 이용해 고층부까지 손쉽게 타설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또한 한일시멘트는 소비자 중심으로 접근해 문제가 발생하기 전 선제적 대응을 위한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로 라돈 측정, 콘크리트 단열온도 상승 실험 등 고가의 장비가 필요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건설문화의 패러다임을 함께 선도하는 파트너

한일시멘트㈜와 KCC건설은 1995년부터 인연을 맺어 28년째 함께 하고 있는 돈독한 파트너다. 최근에도 이수포레힐즈, 서광교 파크 스위첸, 레노부르크 부천, 원창 물류센터 현장 등 진행 중인 공사의 다수를 한일시멘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숱한 현장을 함께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수한 품질이다. 더불어 어려울 때마다 도움을 주는 등 한일시멘트㈜의 적극적인 협력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아파트를 건설할 때 외벽에 일반 시멘트로 견출을 하면 산화 작용에 의해서 백색 물이 생기면서 마치 금 간 것처럼 보입니다. 마무리 공정 때 페인트 칠을 하면 깔끔해 지는데, 기다리는 동안 보기가 안 좋죠. KCC건설의 그런 고민에 외벽에 백색 외부견출용 시멘트 적용을 추천해 드렸어요. 시멘트와 슬래그를 섞어서 사용하던 걸 저희 레미탈 쪽에서 상용화 시켜드렸죠.”
실사용량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상용화하지 않았었지만, 도움이 되고자 2년 전부터 정식으로 출시하게 됐다. KCC건설에서 선도적으로 사용해 효과를 얻으면서 지금은 타 건설사에서도 찾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KCC건설과 파트너로서 좀 더 좋은 주거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건설문화의 패러다임을 함께 선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한일시멘트도 KCC건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고품질의 건설재료를 공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60여 년간 건설 자재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온 한일시멘트. 지금까지 그래왔듯 탄소중립을 비롯해 친환경 경영 확대, ESG 경영, ‘2050 NET ZERO’ 실현 계획 등 시대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며, 더욱 빛나는 100년 비전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다.

한일시멘트㈜

대   표  자  전근식

설   립  일  1961년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7 한일시멘트빌딩

전화  02-53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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