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11월, 2022년 달력도 이제 두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달력을 새로 넘기려다 보니 불현듯 올해 초 세웠던 다짐들이 떠오르는데요. 1월 다이어리를 들춰보니 신년 목표들이 가득 적혀있네요. 틈틈이 시간을 내서 이룬 것도 있지만, 아쉽게 못 이룬 것들이 더 눈에 띄네요. 하지만 우리에겐 내년이 있습니다. 새로운 2023년을 기다리며 이제 슬슬 내년도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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