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화문에 더한 특별한 견고함
문은 실내‧외를 연결하는 통로인 동시에 범죄, 화재 등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실내에 있는 사람들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다. 그렇기에 우리가 드나드는 주택 현관문‧계단실 칸막이 문 등은 대부분 방화 성능이 검증된 방화문으로 설치된다. 국일도어테크㈜는 1995년 창립 이래 줄곧 방화문 산업에만 매진해 온 국내 최상위권 방화문 전문기업으로, 고품질의 방화문을 생산해 전국 곳곳에 시공하고 있다.
위기 상황에서 성능을 발휘해야 하는 만큼, 방화문은 방화‧방범 및 안전‧단열 및 기밀‧결로 방지 등 다양한 관련 법규에 의해 엄격한 인증 절차를 거친 뒤에야 출시될 자격이 부여된다. 가장 중요한 규격은 단연 방화 성능으로, 모든 방화문 제작업체가 반드시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에 언뜻 봐서는 업체 간 차별성이 크지 않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국일도어테크㈜의 방화문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한다.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내구성이 탁월한 방화문을 제작하기 때문이다.
“방화문을 뜯어서 내부를 살펴보면 그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화문은 외부 프레임 안쪽에 철로 만든 보강대를 하나 정도 설치합니다. 간혹 아예 보강대가 없는 방화문도 있죠. 반면 우리 회사는 문 크기에 따라 보강대를 2~3개 덧댑니다. 그만큼 방화문의 내구성과 안전성이 높고, 오랫동안 사용해도 다른 제품 대비 변형이 적습니다.”
방화문 안에 숨어 있는 보강대는 겉으로 보이지 않기에 눈에 띄는 차별점이 되기 힘들고, 그만큼 생산 단가도 높아진다. 그럼에도 국일도어테크㈜는 보강대를 2~3개 덧댄 방화문을 고집한다. 우리가 하루에 몇 번이고 드나드는 유일한 통로의 문지기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방화문은 정해진 방화 성능 그 이상의 가치와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안지훈 대표와 임직원들의 흔들림 없는 철칙이다.

맡기면 안심되는 든든한 건설 동반자
지난 2015년 11월, 일부 방화문이 불에 타는 이른바 ‘불타는 방화문’ 이슈가 방화문 업계를 덮쳤다. 일부 영세업체가 방화 성능 인증만 받은 뒤 본 제품을 제대로 만들지 않아 발생한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국일도어테크㈜와 KCC건설은 이때 처음으로 손을 맞잡았다. 2016년 1월 거제아주KCC스위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7개 건설 현장에 세대 현관문을 납품‧설치하며 공고한 믿음을 쌓았는데, 수많은 고객사 중에서도 KCC건설의 물량에 특별히 더 신경 쓴다는 것이 안지훈 대표의 설명이다.
“KCC건설은 협력사가 일하기 좋은 작업 현장을 만들어 주기로 유명합니다. 업무 진행과 결제도 아주 깔끔하고 협력사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남달라서 KCC건설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그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우리 회사도 이에 보답하기 위해 KCC건설의 상황을 최대한 고려해 제품을 생산하고 시공합니다. 서로를 향한 두 회사의 노력 덕분에 지금껏 별다른 문제 하나 없이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죠.”
국일도어테크㈜는 올 1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상당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주기적인 안전교육 및 수시 안전점검을 꼼꼼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고객사에게 ‘국일도어테크㈜에 공사를 맡기면 안심된다’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있으며, KCC건설 또한 국일도어테크㈜ 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공 현장의 상황을 더블 체크함으로써 모두의 안전을 충실하게 도모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지나가는가 싶더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 상황이 다발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로 인해 국일도어테크㈜는 힘든 한 해를 겪고 있지만 안지훈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금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성실하게 나아가고 있다. 타협 없는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국일도어테크㈜가 만들어 나갈 안전한 미래를 힘껏 응원한다.


국일도어테크㈜
대 표 자 안지훈
설 립 일 1995년
주소 인천시 연수구 송도과학로 32, M동 3101호(송도테크노파크IT센터)
전화 032-209-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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