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제품과 기술력으로 일구는 대한민국 녹색도시

▼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함께 둘러보기!

KCC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경기도 용인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특례시, 문화일보, 사단법인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공동주관한 박람회다.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거점 조성을 위한 민간-공공 협력의 장, 지역 기업/기술/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의 장, 도시공간 재창조를 통한 지역균형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전국 자치단체, 정보부처 및 공공기관, 일반 기업 등 총 275개 기관과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KCC는 공공부문과의 연계를 통해 KCC 제품의 활용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 박람회에 참가했다.

KCC는 글로벌 응용소재 화학기업으로서 도시의 재활성화를 위한 계획뿐 아니라 건축사업, 기반시설사업 등 건설사업에 필요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KCC의 친환경 선도 제품들과 기술력을 소개하며 도시 재생의 질적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임을 알렸다.
특히 도시 열섬 현상 억제와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클렌체(Klenze) 등 창호 제품의 단열성능과 건축용 차열도료 홍보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KCC 자재를 활용한 에너지 제로하우스 기술이 녹색 건축문화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선보였다. 또 각종 화재사건으로 인하여 부각되고 있는 화재안전과 관련해 내화도료와 현 건축법 개정사항을 충족하는 내장재 홍보 등 KCC 제품의 안전한 기술력과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하였다. 여기에 그라스울, 코르크 바닥재 등 각종 친환경 제품도 알렸다.

사회공헌 비전과 활동내용, 태양광발전 기술력 및 친환경 미래주택 개발 관련 R&D, ESG 경영전략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새뜰마을사업, 반딧불하우스 주거환경 지원사업, 온동네 숲으로 사업, 쿨루프 캠페인 등 이미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 도시 및 주거재생 활성화를 위한 상생기반 조성에 힘써 왔음을 강조했다.
KCC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정부 및 각 자치단체 등 건설분야 정책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향후 공공부문 홍보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KCC 제품 사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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