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NOW] 본사 로비에 깜짝 등장! ‘숲으로’ 간 마시마로

▼ 서초사옥 본사 마시마로 포토존을 소개합니다!

토끼해의 본격 시작, 국가대표 페인트 ‘KCC페인트’와 국가대표 토끼 캐릭터 ‘마시마로’가 만났다. 서초동 본사 1층 로비의 ‘숲으로 간 마시마로’ 포토전시존이 그 만남의 시작 지점. 전시존은 친환경 수성 페인트 ‘숲으로’ 제품군과 다양한 크기의 마시마로 인형으로 꾸며졌으며 임직원은 물론 외부 고객들도 자유롭게 입장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접점 & 친환경 메시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KCC페인트가 ‘마시마로’의 귀환에 발맞춰 협업을 하게 된 건 소비자와의 친근한 접점 강화와 친환경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협업 마케팅의 일환이다. 이번 전시는 2000년 등장해 최고의 인기를 얻은 마시마로가 달나라로 떠난 뒤,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숲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시마로가 돌아오고 싶은 숲, 그 숲을 살아 숨 쉬게 하는 친환경 페인트로의 연상은 ‘숲으로’의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소비자와의 친근한 접점도 만들어 준다.

KCC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전시 등의 협업을 구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알고 보면 우리 주변 곳곳을 컬러풀하게 채우고 있는 KCC와 페인트를 고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느꼈으면 했다”며 “하얀 도화지를 닮은 포근한 마시마로의 귀환이 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기 만점! 인증샷 남기러 오세요~

“오~ 오랜만에 보네요~ 한 20년 된 거 같은데”
“학교 다닐 때 마시마로 그려진 필통을 썼었는데~ 너무 반가워요”

오랜만에 등장한 마시마로에 현장 분위기도 어느새 다가온 봄날처럼 훈훈했다. 주말 새 설치 작업이 완료된 마시마로를 가장 먼저 만난 건 단연 출근길의 KCC 임직원들. 바쁜 와중에도 모두의 눈길이 잠시 멈췄다. 삼삼오오 점심 먹으러 가는 길, 동료들과의 인증샷도 빼놓을 수 없다.

전시존 오픈 이튿날엔 KCC직장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마시마로의 역사(?)를 알 리 없는 아이들의 반응이 무엇보다 폭발적이었다. 포토존 안에서 마시마로를 ‘쓰담쓰담~’ 만져보기도 하고, KCC 페인트통과 붓을 가지고 자유롭게 놀기도 했다.

서울 도심 한복판, 사옥 1층에 공개된 만큼 온라인에서도 오랜만에 등장한 마시마로와 KCC페인트의 만남을 새롭고 재미있게 보는 의견이 많았다.

KCC X 마시마로 : ESG를 부탁해

캐릭터를 활용한 기업들의 이색 협업이 활발한 가운데, KCC의 이번 협업은 포토전시존 운영뿐만 아니라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KCC X 마시마로 카페(팝업스토어)’ 등의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다채로운 컬러가 살아있는 이번 ‘숲으로’의 초대가 마시마로는 물론 임직원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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