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창호 유통 이맥스클럽 신규 회원사 인증 수여

지난 2월 21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2023년 창호 유통 이맥스 클럽(e-MAX Club Prime Distributor) 신규 회원사 인증 수여식이 열렸다. KCC 건재사업부장을 비롯하여 신규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한 이번 수여식을 통해 ‘KCC가 인증하는 고품질 유통 네트워크’를 보다 공고히 만들었다.

2022년 9월에는 유통 전문 이맥스 클럽 총 30개 회원사 1기를 출범, 유통 시장에서의 선두 업체를 양성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보다 넓은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유통 이맥스 클럽 2기를 신규 선정하였으며, KCC는 기존에 운영 중인 창호 가시공 전문 이맥스 클럽 72개소와 유통시장 전문 유통 이맥스 클럽 49개소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유통 이맥스 클럽’ 인증은 엄격한 품질 심사과정을 통해 선별된 대리점만이 취득할 수 있으며, 자격 미달 시 인증을 갱신할 수 없다. 창호 제작 시 KCC가 인증한 원부자재를 반드시 사용하여야 하며,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창호 트레이닝센터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올해는 KCC 전주1공장에 직접 회원사를 초대하여 신제품 소개 및 가공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에게는 이맥스 회원사 인증서 및 현판이 발급되며, KCC 홈페이지 내에 해당 대리점에 대한 소개와, KCC 창호 고객에게 대리점을 최우선 연계하는 등의 특전을 부여하고 있다. 회원사를 인증하는 ‘e-MAX Club Prime Distributor’ 네임 플레이트도 제공된다.

KCC는 창호 품질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존 가시공 이맥스 클럽의 등급을 세분화하여 품질기준 및 관리방안 등을 정비하였으며, 대리점 자체적으로 지속적인 시방 준수 및 가공 점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매뉴얼 및 포스터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품질 평가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각종 교육 가공 동영상도 지속 제작하고 있으며, 자체 시스템 개선을 통해 업체별 품질 편차 최소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고품격 창호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KCC는 가시공 이맥스 클럽에 이어, 유통 이맥스 클럽 그리고 Klenze 이맥스 클럽의 별도 출범을 계획 중이다.

이날 인증식에서 KCC 건재사업부장 김현근 전무는 “회원사 대표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그리고 품질 안정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신속하고 경쟁력 있는 지원을 통해 창호 시장의 선두 업체로 계속 발돋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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