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사옥에 클렌체 모델, 배우 김희선이 찾아왔다. 4월 초 클렌체 신규광고의 성공적인 온에어를 기념하며, ‘클렌체’를 클렌체답게 하는 비밀을 함께 파헤쳐 보기로 한 것! 일단 영상부터 만나볼까?
▼하이엔드 희선(Hi and Heesun) 보러 가기
그분이 오셨다?!
“클렌체 토크쇼, 하이~앤드 희선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4월의 어느 날. KCC 서초 사옥에 배우 김희선이 나타났다! Klenze TV광고 온에어를 기념하며, 광고에서 다 보여지지 않은 클렌체의 면면들에 대해 알아보는 디지털 콘텐츠 ‘하이엔드 희선(Hi and Heesun)’ 촬영을 위해서였다.
지난 가을 ‘김희선의 Klenze for U’를 통해 일일 DJ가 되어 KCC 임직원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던 배우 김희선. 이번엔 MC가 되어 기술-디자인-마케팅 담당자들을 만나 클렌체에 대해 보다 더 깊숙이 알아보기로 했다. 건재기술영업팀 이승진 프로, 디자인1팀 최정환 책임, 창호수주팀 백성욱 책임, 그리고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 김희선까지, ‘중요한 관계자들’이 다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한 토크쇼가 진행됐다.

‘클렌체’를 만든 어버이들의 ‘금쪽같은’ 토크
4월 초 온에어한 세 번째 광고는 한달도 채 되지 않은 5월 2주차 기준 유튜브 조회수 177만 회를 기록했을 만큼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구보다 가슴이 뿌듯한 세 담당자와 MC 김희선은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의 여러 특징들을 소개하고 자랑하기에 바빴다.
백성욱 책임은 “자연의 빛은 공간을 완성하는 최고의 요소다” 건축가 레오 폰 클렌체의 말을 인용하며 창호 브랜드 클렌체의 탄생 비화를 들려주었다. 시원한 통뷰와 냉난방 효율을 높여주는 기밀성을 장점으로 꼽으며 최근 재건축, 재개발 조합원 및 리모델링 시장에서 선호도가 늘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기술영업을 담당한 건재기술영업팀 이승진 프로는 비행기 문이 닫히듯 4면의 창이 밀착되는 ‘Parallel Sliding 시스템’의 원리를 설명하며 외풍과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기술력에 대해 소개했다.
디자인 담당 최정환 책임은 “기능적인 요소를 충족하면서 고급화를 위해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한 번 시공하면 오래 사용하는 만큼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의 컬러들을 손꼽기도 했다.
일일 MC김희선은 때론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 입장에서, 때론 고객 입장에서 클렌체에 대해 진지하게 질의하고, 담당자들의 노고와 자부심에 공감해주었다. 무엇보다 “클렌체가 왜 클렌체인지 알겠다”며, 클렌체를 만든 이들의 숨은 노력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첫 방송 촬영에 우리의 담당자들은 다소 긴장했지만, MC 김희선이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준 덕에 마음껏 ‘클렌체 자랑 타임’도 갖고, 합심해 브랜드를 만들어온 소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나눌 수 있었다. 직원들과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도 마다하지 않는 김희선님의 모습을 목격한 몇몇은 이날 팬클럽 가입을 결심했다는 후일담도 들려왔다.
KCC 웹진은 클렌체를 비롯,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 갈 예정이다.

* ‘하이엔드 희선(Hi and Heesun)’은 KCC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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