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내일을 키워가는 집’ 올해의 영상상 수상

– 어린이가 뽑는 국내 유일 아동 권리상인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의 올해의 영상상으로 선정

– 우리의 미래이자 사회 구성원인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공간의 의미 되새기며 반향 일으켜

KCC건설은 자사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의 광고 ‘내일을 키워가는 집’이 <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에서 올해의 영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한해 동안 아동권리 증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각 분야, 인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어린이가 뽑는 유일한 국내 아동권리 상으로, 후보 추천에서부터 후보 선정, 투표, 개표 등의 전 과정에 아동이 참여하여 진행된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남다르다.

KCC스위첸 <내일을 키워가는 집>은 앞으로의 미래가 될 아이들을 위한 아파트 내 유일한 공간인 놀이터를 소재로 한 캠페인이다. 익숙한 일상의 놀이터 풍경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구성하고 아이들의 재잘거림과 웃음소리 ASMR로 채워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아이들은 조용히 클 수 없다” 라는 한 줄의 카피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KCC스위첸 ‘모험놀이터’는 어른들의 기준에서 조경의 일환으로 만드는 놀이터 대신, 놀이터의 의사결정권을 아이들에게 돌려주어 아이 눈높이에서 설계된 놀이터 프로젝트이다. 동화 같은 스토리를 모티브로 제작하는 등 감성적인 측면을 고려하였다. 또한 안전한 기준 내에서 보다 흥미롭고 속도감 있는 놀이 요소들을 배치하여 놀이를 통해 도전과 용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 광고는 어린 아이들도 공존의 대상으로서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집의 본질적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집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까지 범위를 확장하여 좋은 주거공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스위첸의 철학을 모험놀이터 프로젝트에도 녹여낸 것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아이들이 뛰노는 웃음소리가 우리의 미래가 자라는 소리이기 때문에, 놀이터에서 들리는 아이들 소리가 더욱 커지기를 바라며 기획했던 스위첸 캠페인의 진심이 놀이터의 이용 주체인 어린이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특히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KCC스위첸은 구성원 모두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KCC건설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고민하며,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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