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3년 하반기 유통 이맥스클럽(e-MAX Club Prime Distributor) 회원사 인증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신규 회원사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외 지역 신규 회원사는 각 지점별로 개최할 예정으로 24일 행사에는 신규 회원사 대표자, 각 관할 지점장, 본사 창호 전담 및 판촉/기술영업 임원 등이 참석했다.
KCC의 엄격한 품질 심사 과정을 통해 선발·운영되는 ‘유통 이맥스 클럽’은 지난해 출범하여 1주년을 맞았다. 이번 하반기 17개 회원사가 추가되어 총 64개 회원사로 운영 예정이다.
유통 이맥스 클럽은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창호 트레이닝센터 교육에 참석해 신제품에 대한 소개, 현장 안전교육 및 창호 시방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KCC 직원이 직접 정기적인 가공품질 관리를 진행하는 만큼, 소비자와 건설사 고객으로부터 ‘고품질 인증 업체’로 인정받을 수 있다.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는 다양한 특전도 받을 수 있다. 회원사 인증서 및 현판이 발급되며, 창호 실명제 QR 스티커를 부착하여, 고객에게 창호 품질에 대한 보다 높은 신뢰도를 줄 수 있다. KCC 홈페이지에 해당 대리점이 소개되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연계받을 수도 있다.
이날 인증수여식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특별히 KCC본사를 방문해 ‘더 클렌체 갤러리’를 관람하기도 했다. 한 신규 회원사 대표는 “유통 이맥스 인증을 받은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며, 고객들에게 보다 더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CC는 침체된 건설경기 여파로 업계 전반이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제품의 품질 확보 등을 통해 대리점의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도에는 유통 이맥스 회원사 등급을 더욱 세분화하여, 품질이 우수한 회원사에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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