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창호 시장 경쟁력 강화하다! ‘Klenze 이맥스클럽’ 인증 수여식 현장

‘클렌체 이맥스클럽’ 출범

지난 12월 1일 조선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Klenze 이맥스클럽(E-Max club) 신규 회원사 인증 수여식이 열렸다. ‘Klenze 이맥스클럽’은 KCC가 가공의 품질을 보증하는 이맥스 클럽을 하이엔드 브랜드인 Klenze로 확대한 인증 제도로, 금번엔 11개 회원사가 선정되어 인증 자격을 수여 받았다.

KCC의 창호 가시공 이맥스클럽 인증 제도는 2008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2022년에는 창호 유통 시장 품질을 선도하기 위하여 유통 전문 이맥스클럽을 통해 유통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번에 출범한 Klenze 이맥스클럽 운영을 통해 KCC창호는 고성능 시스템 창호를 필두로 국내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로써 KCC 창호 이맥스클럽은 가시공 이맥스 클럽 72개사, 유통 이맥스클럽 64개사, Klenze 이맥스클럽 11개사의 창호 대리점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됐다.

하이엔드 창호의 생명은 ‘가공 품질’

Klenze 이맥스클럽 회원사 선정은 현재 운영 중인 가시공 이맥스클럽 7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업체 실사 및 품질 평가를 거쳐 기준 조건을 충족한 11개사에 수여됐다. 인증 유지기간은 12개월이며, 이후 인증을 유지하려면 KCC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설비 및 창호 가공 품질 점수 등으로 갱신받아야 한다. KCC는 최고의 품질과 고객 만족을 위해 가시공 대리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창호 트레이닝 교육 및 Klenze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제작부터 AS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증인 셈이다.

Klenze 이맥스클럽은 Klenze 제품의 전문성을 위해, 제품별로 M-Series, Z-Series, K-Series 인증을 각각 부여함으로써, 가공 제작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수여식 겸 오찬이 진행된 뒤 참석자들은 KCC 본사에 위치한 ‘더 클렌체 갤러리’ 전시장을 관람했다. 다양한 클렌체 제품들을 살펴보고 기술 담당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기도 했다. 이번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을 받게 된 한 회원사 대표는 “엄격한 품질 심사를 통해 선정된 만큼 Klenze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게 최고의 제품제작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KCC는 하이엔드 창호 Klenze를 통해 글로벌 수입창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특히 국내 최초 4중 유리, 4면 밀착구조를 적용한 고성능 제품이 재건축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 중인 만큼 ‘이맥스클럽’ 등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시공 품질까지 촘촘히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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