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NOW] 서울 넘어 바다까지 품은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The Klenze Gallery Busan)’ 오픈

여름휴가 시즌이 스멀스멀 다가오면 어김없이 거론되는 지역이 있다. 바로 ‘부산’이다. 국내라는 점과 바다가 있다는 점에서 우선 합격. 그렇다고 바다 말곤 즐길 거리가 없냐? 설마! 제2의 수도답게 대도심의 다양한 문화 스팟과 관광자원 등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언제나 실패 없는 만점 자리 국내 휴가지로 손꼽힌다. 그런 곳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다. 바로 KCC의 하이앤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의 프리미엄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The Klenze gallery Busan)’다.

지난해 서울 KCC본사에 위치한 ‘더 클렌체 갤러리’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한 부산 갤러리는 수도권을 넘어 영남권 고객들에게도 KCC 프리미엄 창호 라인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픈했다. 탁 트인 바다가 가장 아름다운 도시인 만큼 서울 갤러리에는 없던, 최대 제작 사이즈 4m를 넘는 창호를 선보이며 클렌체만의 웅장한 개방감을 강조했다. 더불어 현장에는 건설사, 설계사, 시행사 등 다양한 고객 유형별로 대응이 가능한 영업 직원이 상주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예약제를 통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을 둘러볼 수도 있다.

더불어 부산의 강한 해안 바람과 빈번한 태풍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내풍압성을 강화한 M500 신형 제품도 전시돼 있다. 이는 국내 PVC 창호 메이커 제품 중 독보적인 시스템 단창으로 50층 이상 초고층 주택에도 적용 가능하다. 또한, 서울 전시장엔 없는 Z500 시스템 이중창은 AL + PVC 복합 소재로 부산과 같은 해안가의 풍압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된 고풍압용 이중창호이다. 단순히 서초 갤러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 아닌, 로컬 환경에 최적화된 전시 구성으로 지역 소비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영남권 프리미엄 창호 시장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 잡을 모든 준비를 끝 마쳤다. 앞으론 더 다양한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에게 KCC의 혁신적이고 고품질의 창호 제품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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